진짜 눈치 보여서 계속 안쓰다가 억울해서ㅋㅋ 한번쓴거 나도 모르게 새벽에 기상을 하고 만ㅋㅋㅋ하...
시간대략보니 아직 8시가 안되서 8시 되자마자 전화겁니다 엔젤 예약잡으려고 했는데 벌써 첫탐 누군가
에게 뺏김 ㅡ,ㅡ 결국 다시 잠좀청하려니까 실장님이 걍 오셔서 주무시라기에 바로 가서 잠좀자다가
입장~~~야호 추리닝에 모자까지 쓰고 갔더니 절 잘 모르시는듯ㅋㅋ
엔젤이는 언제봐도 이쁘죠 민삘에 어리기까지 하니까 보는내내 흐뭇 *-_-*
엔젤이의 진가는 탈의하고 전신볼때가 가장 꼴릿꼴릿하구요 연애할때 개인적으로
평을 말씀드리자면 대박입니다 서비스가 막 와 ㅋㅋ 하고 좋은건 아닌데 소프트하지만
집중적으로 빨아주고 계속 아이컨택 해주는게 뭔가 모르게 더 꼴리죠
아담한 160초반이지만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엉디가 봉긋 솟아오른게
뒤치기를 부르는 엉디입니다 그리고 뒤로 할때 이번에는 냉장고옆에 있는
책상 잡고 했는데 리드미컬하게 쑥쑥 들어가는데 저를 한번씩 힐끗힐끗보면서
좀만 더 좀만더 하는데 더이상 못참겠다고 했더니 아무말하지 않더니 좀 참드만
이제 싸줘라며 야동의 주인공처럼 얘기하길래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이제야 좀 만족스럽다는듯 나가는동안 아쉽다며 저를 꼭 안고 있는데 하 ...ㅋㅋ
정말 미춰버리는줄 알았네요 어린 영계ST를 원하신다면 엔젤이를 보세요 진짜 짱입니다ㅋㅋ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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