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 다인
오늘은 친구랑 맛동산에서 약속을 잡습니다 ㅋ
카운터를 지키고 계시던 우리의 무적돌쇠 실장님께서 넘흐넘흐 반겨주시네요..
오늘의 라인업을 확인하고 저는 다인이를 보기로 합니다
그리하여 황급하게 샤워를 마치고 돌쇠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합니다~~
저번에 다인이는 본적이 있죠...
크고 동그란 눈에.. 오똑한 코... 앵두같이 입술... 말그대로 티비에서나 책에서 미인을
표현할때 나오는 그 얼굴형입니다...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훨씬 살갑습니다
바로 와락 안아버렸습니다 시원이활짝웃어줍니다 ㅋ
좋아요 아주 좋아요 ㅋ
제옆에 딱 달라붙어서 재잘재잘 이야기를 해줍니다
애교가 아주 작살입니다 ㅋㅋㅋㅋ
햐.. 나 너 세번보면 완전 빠질것같다 정말.....
샤워를 하기위해 탈의.. 그래 바로 저몸이였어 저 바디라인이야.. 몸매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ㅋ
서로를 씻겨주면서 샤워를 마치고...
이제 다인이의 손을잡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잠시 이야기를 하며 다인이의 슴가를 만지작만지작.....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뒷판부터 마른애무가 들어옵니다...
받아보시면 아마...어흑..
특히 똥가시에서는... 마치 살아움직이는 무언가가 제 뒤를 파고드는 느낌...
앞판으로 돌아서 제 온몸을 다시 휘저어 놓습니다.... 너무 좋아서 울고싶어요....ㅠㅠ
곧이어 여성상위올라오는데... 처음 들어가는 느낌이... 완전 좋습니다..
제 친구중 한넘이 자주쓰는 표현.... 꽉꽉 물어줍니다.....^^;;
여성상위는 제가 상당히 약한부분이라.. 그느낌만 가진후..
바로 정상위로 변경... 포근한 다인이의 품에 안겨서 한참을 바가바가....
시원하게 발사~~~~~~~~~~~~~~~~~~~`
상당히 빨리 끝이나서.. 어떻게 할려나 했는데..
친근하게 제 품에 쏘옥 안겨주는....
제가 덩치가 큰편이라 언니를 품에 쏘옥 ㅋ
그렇게 끌어안은채로 오랜만에 통하는 관심사가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조잘조잘....
그렇게 즐거운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지나가고 아쉬움을 뒤로한채 퇴장하게 되었습니다...
어흑... 또 보고싶당...^^
제친구는 분홍이를 봤는데 너무 극찬을해서
분홍이도 너무 보고싶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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