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A안마 //
아가씨 예명 : 백조 외 다수의 아가씨들
근근이 갔던 안마가 이제는 식상해 집니다.
오피에선 나이어린 친구들이 우후죽순 들어오는데 안마는 고인물이죠
지명만 보는것도 질립니다.
첫방문은 한달전인데 어제보니 제휴가 들어와서 후기 남깁니다.
지명때문에 몇번 갔었는데 지명이 클럽서비스를 하는겁니다
연애가 좀 빨리 끝났는데 방문을 열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몇몇의 언니가 나체차림으로 복도를 지나다닙니다.
그중 몇명이 담배를 물고 방으로 들어옵니다.
지명이랑 홀딱 벗고 있었는데 들어와서 노가리를 까고 있습니다.
순간 벙쪄서 멍해있는데 고추가 실하다며 고추를 만져줍니다.
그 상황이 너무웃겨서 피식 웃는데 발기가 되더군요
옆에서 지명이 오빠 여기 맘에 드는 언니있으면 남은시간 같이놀래???
라길래 대략 30분정도 남았길래 그래도 되냐 물어봤더니 흔쾌히 ok하더군요
인포로 전화를 넣더니 나와서 결제하면 된다며 다른 아가씨들은 나가고
내 고추를 만져준 아가씨랑 지명이랑 셋이서 신나게 떡쳤습니다 ㅎㅎ
이후에 몇번인가 방문했는데 대박이더군요
클럽하는동안 다른아가씨들 원없이 볼수있고
한가할때 방문하니까 메인아가씨 한명에 도와주는 아가씨들 엄청많이 붙더군요
그중 맘에들면 얼마든지 2:1이나3:1이 가능하더군요
하드한서비스가 장점인 안마지만 요즘 이모님들이 워낙 많아서 오피에 밀리고 있는데
이런 획기적인 시스템은 칭찬할만한듯합니다
그리고 클럽하는 언니중에도 와꾸잘나오는 언니들 몇 있더군요.
다른손님 하는거 보고싶으면 사람많은 야간에 가시고
여러명중 보고싶으시면 주간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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