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 갔다가 결혼하는거보고나니 왼지모르게 떡이끌리는건 뭘까요 ..
저녁 약속이 또 따로잇었기에 고민않고 제 발걸음은 맛동산을 향했습니다 ㅋㅋㅋ
친구놈이랑 같이갈까 하다가 그냥 혼자 몰래왔습니다 급하게 온거라 예약도 안하고왔다가
역시나 대기는 좀 있엇지만 그래도 길지않아서 다행.. 실장님이랑 수다삼매경에 빠지며
하루언니 추천받아서 봤습니다 봤는지 기억이 안났다가 탕방에 들어가서 언니보고 알았네요 ㅋㅋ
예전에 한번 봤던적이 있던언니 ㅋㅋ 그때보다 더 어려진거같은 제 기분탓이겠죠 ㅋㅋ
헤어스타일도 더 깜찍하고 발랄하게 짤랐는데 상당히 잘어울렸습니다 그리고 이언니의 몸매는
슬림한몸매에 표준이 아닐까싶네요 가슴이 좀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론 키에비해 상당히
잘빠졋다는거 ㅋㅋㅋ 서비스도 못했던걸로 기억하나 많이 업그레이드가 됬습니다 하긴 너무오래전이니..
물다이도 더 능숙하고 서비스하면서도 찡긋찡긋 거리는 귀여운표정에 미치는줄알았네요
연애도 표정이 대박 ㅋㅋ 서비스할때와는 다르게 아주 야하고 사람 참 녹게만드네요
그래서 저도 템포조절안되고 풀파워로 계속 했다가 허리까지 삐끗하는줄알았네요 ㅋㅋㅋ 왜 이언니를
이제서야 다시찾았나 싶기도하고 앞으로는 자주볼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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