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맛동산 안마
아가씨 예명 : 연아
어제 정말 허벅지에 경련이 일어나 부르르 떨리고
대퇴부와 골반 허리 아조 쥐어짜낼 정도로
미친 색스를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바람에 뭔가 좀 아쉽게
보내버린 불금에 허전했는데
아침에도 여전히 비는 쏟아지고
허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고 맘이 싱숭생숭 해지길래
본능적인건지 떡치러 가는 저를 발견합니다.ㅋ
와이프 몰래 모아둔 통장 세개의 돈을 다 뽑아
서 겨우 무한으로 할 수 있는 금액을 맞추고..
중고나라에 물건 사러 직거래 하러 간다고
전화로 거짓말 하고 나왔습니다.ㅋ
예약하고 온덕분인지 대기는 별로 없었습니다.
뭐 약간 준비하고 이동하는 시간의 오차 정도.
오분 내외.
여튼 들어가서 자초지종을 털어놨습니다.
불금 마져 날씨로 제대로 못 풀고.
비도 오고 그래서 너무 꼴려서 왔다고
듣고서는 깔깔깔 웃더니. 오빠 함 기절해도 좋냐구
자기도 불살라 본다고 하면서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가다가. 서비스 때려치고
색스만 하자고 하고 분위기 타면서 바로 애무 키스 역립
서로 끌허안고 물고 빨고 핧고 쪽쪽 대고 음냐 음냐
끙끙끙 헉헉헉 대면서 떡을 쳤습니다.
적당한 키에 적당한 볼륨감. 탄탄한 가슴에 방댕이까지
게다가 하체운동을 따로 하는지
안쪽에서 힘을 줄때 느껴지는 조임은
제 잦이가 정신 못차리게 괴롭힙니다.
그렇게 두번을 싸버리고
한번은 눕혀진채로 손딸로 발사. ㅋㅋㅋ
세번을 싸버리다니 내가 생각해도 미쳐버렸네 이 나이에
싶은데 또. 연아가 잘 리드해준 덕분인거같네요.
그렇게 온 몸에 정기와 욕구를 다 쏟아 내 버리고 나니
부처님 모드가 되어서
집에 와이프 씨 팔년이 지.랄 염병을 떨구 잔소리를 해도
허허 하고 웄게 되네요. ㅋㅋ
색스는 프로랑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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