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퇴근 후 펍에서 만나 간단하게 소세지모듬에 맥주 몇잔 마시고 그러다
어찌 어찌 하다보니 연수실장에게 전화를 걸고
8시가 좀넘은시간..좋은날로 입성하게 됨 예전 테라스자리입니다
참으로 대단하게도 우리보다 먼저 와 벌써부터 노래부르는 곳이 있음ㅋㅋㅋ
간만에 보는 이연수사장님....
첨에 연수사장은 마냥 이 단순히 투박해 보이는 사람이 그렇다고 살가운 성격도 아니고
과연 요령이라는걸 알긴 알까나 또 얼마나 잘해 줄 수 있을랑가 생각했었는데
왠걸 사람 겉모습보고 판단하지 말라 했던가......
알면 알수록 덩치만큼 무진장 통도 크고 대범한건 물론이거니와
역시 삶의 연륜이라는거 또한 절대 속이지 못한다는 걸 ....
초이스 진행하고 친구놈 그 중에 추려서 3명 골라서 다시 보자하길래
덩달아 나도 꼽사리껴서 그 중에서 고른다고 함ㅋㅋㅋ
그 중에 터질듯한 어마무시한 가슴과 부러질듯한 잘록한 개미허리의 끝장 비율에
성형도 안한듯 내츄럴 페이스까지 화장도 한 듯 만 듯한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언니로 선택함.
처음에는 살짝살짝 빼는듯한 느낌도 들더니만 조금씩 달아 오른 분위기 덕분인지
금새 약간씩 서서히 허용해주기 시작함.
의외로 줄듯 말듯한 것이 더 매력있게 느껴졌고.... 참지못하고 바로 계산후
2차로 출발하게된다.. 참 달아올라서 호텔들어가자마자 눕히고 애무하고 정신없이 하다나옴..
1시간이 어떻게 흘러갓는지도 생각이안날정도로 섹시한언니였음
입술을 시작으로 아래로 온몸 구석구석을 정복하기에 여념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역시 인정 이연수실장의 초이스하는 내공은 본인의 외모만큼이나 아주아주 묵직하고 단단하고ㅋㅋㅋㅋㅋ
믿을수 있고 그래서 지금까지 난 항상 만족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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