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직장에서 아는 선배 한명하고 셔츠룸 갔다..
저번주 부터 간다고 내가 저번주 목요일에 만난 아가씨 지유를 지명했다
난 웬만하면 계속 본다.. 그때 내가 화사에서 체육대회하고 마이 취했는데
미안하고 그래서 이미지 복구도 해서 계속 만날려고 지명을 했다.. 바로 담주 약속 잡으면서..
그런데 거기 가기 전에 저녁을 먹고 있는데 지유씨가 안됨다고 한다.. 뭐 그래도 갔다..
영통 인근에서 간단히 한잔하고 있었는데 업소까지 30분 걸렸다.. 도착하니 8시30분..
그런데 또 한참 기다렸다.. 단체가 와서 아가씨가 마이 없다고 한다..
한 40분 9시30분까지 기다렸다.. 사실 기분 나빠서 내가 데리고 온 사람에게도
면이 안서고 참..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더라만은..
하옇든 기다리고 기다리다 만난 아가씨가 현주씨다..
이쁘고 키도 170이다.. 살은 에스라인으로 마르지 않고 정말 보기 좋았다
이런 저런 소리 마이 하고 스킨쉽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아가씨들하고 노래도 부를때 셔츠안을 만지면서 불렀다.. 참 꼴릿하더구만..
셔츠 처음 갈아입을 때도 정말 꼴릿했다.. 이래서 셔츠룸이 좋은 것 같다..
완전히 벗고 있는 것보다 어쩜 더 좋은 듯하다
기분 나빴던게 다 날라갈 정도로 너무 좋았고..
내가 술을 반병 정도만 먹고 왔기에 맨정신으로 이야기하니
아가씨하고 대화도 되고 재미있게 보냈다..
다만 2차가 안되기에 그냥 좀 하무한 느낌도 있다만은
그냥 재미있게 술마실려고 하면 좋은 장소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담에는 약속과 시간을 지켜야 기분이 나빠지지 않을 듯하다.
솔직히 이젠 누구 데리고 오기는 좀 거시기하다..
내가 확인하기 전까지.혼자 오는 사람도 있을라나..
현주씨와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첨부한다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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