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 일이 12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술한잔 생각은 나는데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여인의 향기가 그리워서 혼자 가기로 결정 했습니다
생각과 생각을 거듭한끝에 어디로 갈지 정하게 되었습니다..
셔츠룸 전지현실장님의 추천을 믿기로 하고 전화를 합니다.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전지현실장님을 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며 설명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0명 조금 넘게 봤는데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어차피 전지현실장님 추천 믿고 왔으니.추천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2이고,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어려서그런지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ㅋ
일단 아가씨의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꼭 끌어안고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한타임 연장하고 놀았네요
두번째 타임때는 제손이 자유자제로 더듬기를 시작하네요.
파트너와 술울 너무 많이 먹어서 인지.파트너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주네요..아주가볍게요..ㅋㅋ
여러가지를 한후 기분좋게 마무리 타임이되서...
진한 뽀뽀와 함께 전화번호를 받고 마무리 하네요
전지현실장님 추천 감사합니다,..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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