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최초의 란제리셔츠룸 방문하고 왔습니다!!!


유흥 업종 미개척지였던 셔츠룸 처음으로 경험하고 왔습니다.
수원시크릿 전지현실장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으로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방문전 미리 전화를 드려 방문시간을 말씀드렸는데 남자분께서
받아서 깜놀했습니다. 전지현이라고 해서 여자인줄 알았는데 남자분 이셨습니다.
예약 응대 과정은 상당히 친절하셨으며, 방문은 10시정도에 했습니다
보내주신 주소로 향해 슝슝 빨리도 갓네요 ㅎㅎ
1인이 사용하기에는 제법 큰 룸을 배정받고 전지현실장을 기다립니다. 훈남처럼
잘생기신 전지현실장님 오시고 아가씨에 대해 양해를 구하십니다. 원래는
초이스를 해야 하는데 이른 시간이라 언니가 없다고 하시면서 대신 1명
와꾸 기가 막히게 좋은 언니 1명 섭외 하셨다고 하셔서 룸 초이스 없이
언니가 매칭이 되었습니다. 잠시 후 양주와 맥주 몇병 과일 안주가 깔리고
유선 언니가 입장합니다. 짧은 미니 스커트에 하이힐 긴 생머리에 이쁘
장하게 화장한 얼굴, 누가 봐도 이쁘다는 소리가 날 정도로 고급진 와꾸
입니다. 몸매는 슬림과는 아니지만 보기좋은 소위 말해 떡치기 좋은 몸매
입니다. 옆에 앉아 양주 한잔 들이키면서 인사를 나누고 일상적인 대화를
좀 나누다 신고식이라고 하면서 엄정화의 초대를 틀어놓고 입고있던 옷을
벗고 팬티만 남긴 상태에서 셔츠로 갈아 입습니다. 유선이도 술을 좋아
하는지 같이 건배 하면서 홀짝 홀짝 둘이 양주를 비어가면서 친밀감을
쌓아 나가면서 자연스레 스킨쉽을 유도하며 키스를 시도해 봅니다.
장키보다는 단키를 선호하는듯 했으며, 터치 부분에서는 과하지 않는
선에서 받아주는듯 했으나 저에 대한 터치 부분에 대해서는 언니와의
교감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기에 최대한 매너를 지키고 행동하였습니다.
이야기를 하던 도중 실사 부분에 대해 넌지시 물어봤는데 처음엔 거절을
하더니 저의 사탕발린 말솜씨에 결국 넘어갔으나 제가 찍는건 안되고
유선이가 셀카로 나름 컨셉아 잡아 찍어주었습니다. 아마 유선이에
대해 정보를 알수 있는 그런 실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실사도 찍었
겠다 이제 뭐 있겠습니까? 놀아야죠... 맥주는 먹지 않고 양주만 주구
장창 둘이 비워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끝났네요! 전지현실장님 들어
오셔서 명함 받고 간단하게 피드백 해드린 다음 업소를 빠져나왔습니다.
누군가의 후기에 그런 표현이 있더라구요! 셔츠룸은 "술마시는 키스방"
이다. 정말 그대로 입니다. 이쁜 언니와 술 마시면서 키스도 하고
스킨쉽도 하고 확실히 하드코어가 아닌 업종이다 보니 기본적인
언니 와꾸는 보장입니다. 대신 마인드 좋은 언니를 잘 초이스 하셔야
즐달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원셔츠롬 꼭 경험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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