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안좋아도 회사는 늘 바쁘네요..ㅜㅜ
업체손님들을 저녁까지 대접해야하는 상황이되어버려서 영 짜증이 났었는데
부장님이 2차도 알아서 정리하라고 특명을 하달하시네요?ㅎ
2차라.....
업체분들 분위기로봐서는 풀싸같은덴 좀 아닌것같고...
깔끔하게 퍼블릭으로 모셔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초원의집 최사장한테 연락했습니다.
손님모시고 가니까 잘해달라고 특별히 부탁한번도 해놓고
삼성동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입구에서 최사장의 정중한 마중인사 받고
룸으로 이동합니다.
복도에 쭉 늘어선 웨이터들이 90도인사를 하네요..
그냥 느낌이 좋았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MGI시스템 설명좀 듣고...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하는데
깔끔한 아가씨들로만 구성되어있는게 넘 맘에 들더군요.
업체분들도 다소곳한 아가씨들로 초이스하고
저역시 다소곳한 아가시로 초이스완료했습니다.
착석하자마자 술한잔씩 돌리는데
업체분이 말씀하시네요.
분위기도 아가씨도 딱 좋다고...ㅎ
잘됐다 싶었습니다.
룸에서 재미는 별로 없었지만
깔끔하고 기분좋게 2차접대는 마무리됐네요.
최사장덕분이네요.ㅎㅎ
땡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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