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란 이번엔 독고로 혼자 달리고 왔습니다ㅎㅎ
룸 들어가서 태수대표님과 이런 저런 얘기 좀 하고
초이스 언니들 모습이 상큼하니 새롭고 기분이 묘합니다
애교 많고 잘 노는애로 알아서 추천해달고 했더니 3명을 찍어줬는데
3명중 내스탈이자 +추천 버프까지 해서 한처자가 눈에 들어와서 선택했습니다
룸으로 제팟이 들어오고 태수대표님이 소개를 시켜주는데
가슴도 가슴이지만 허리가 예술이었어요
C컵의 가슴에 가는 개미허리 거기에 어느정도 골반
몸매 따봉입니다!ㅎㅎ
얼굴은 성괴정도는 아니지만 좀 성형삘이 납니다
약간의 성형을 한듯 만듯한 티가 않나는거 같은 성형미인 ㅎㅎ
옆에 앉아서 착 달라붙어서 한잔 두잔 정도하고 내위로 올라타서 셔츠로 갈아입느데
셔츠로 입는중에 팬티만 입은걸 보니
후덜덜한 허리라인에....
몸매만 봐도 꼴릿합니다
친구들이랑 놀러갈땐 게임하면서 노는 스탈인데
혼자간거라 어두운 룸안에 왠지 둘뿐이라 그런지
농도짓은 스킨쉽과 착 달라붙어있는 팟의 애인같은 느낌
그 자리 자체가 즐거웠고 한참을 연장하다가 집에 갈때..
제 지갑이며 핸드폰 하나 하나 챙겨주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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