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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호텔실사★완전미끈한몸매에 매미마인드녀! 시간이금세지나갔네요..

    제휴 업소명
    사라있네 한지민


    일년전? 딱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그때 보보스로 1, 2부로


    꽤나 대세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자리를 옴기셔서 좋은날에서 핫하다는 정보를 듣고


    이연수사장을 찾아 방문. 그새 영업총괄사장이 되셨네요


    근황얘기를 나눈후 서둘러 초이스를 봣네요


    사근사근 말투와 흐느적흐느적 애교섞인 언니의 찰싹 기대는 행동에


    살과 살이 살짝 닿았을 뿐인데 부들부들 오랜만에 아기피부만지는 느낌?


    몸에 밴듯한 애교는 그냥 최고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구경이라 언니와의 살결 접촉만으로 황홀한 느낌 팍팍 받았고


    룸사롱이라 너무 지나친 행동과 놈담은 아닐거라 예상해서 소프트한 농담만을


    툭툭 던졌는데 역시 언니는 저보다 한수위.


    약간 더 자극적인 농담까지도 주저없이 술술ㅋㅋㅋㅋ


    언니와의 살결 접촉에서 전해져 오는 짜릿한 자극과 언니의 대화술에


    마치 날개를 피고 두명에게 대접을 받는 느낌입니다.


    제 몸이 지나치게 무거워서 그렇지 이미 기분은 날아갈거 같다는 느낌이.


    별다른거 없이 소프트한 애인모드로도 요즘 핫하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란걸


    느낄만큼 언니의 분위기도 참 수준급입니다.


    진짜 순진한 분들은 이미 여기서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실수도 있을거 같다는.


    그래서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함없이 동일함으로 방분위기가 유지된거 같습니다.


    그 당시 상황을 글로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를 모르겠군요.


    여러모로 방상황이나 랜덤 언니로 만족할수 있던 분위기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만족스러웠고 2차에서도..이 몸매를 밤새 탐하고싶어서 죽는줄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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