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과 2명에서 강남역 주변에서 고기에 소맥중 둘다 애인은 없고...
작업 대상의 여자들도 없으니... 있다고 해도 다를거도 없지만^^;;하는수 없이 2부룸을 가기로합니다.
늘 만나면 2~3차 까지 다음날 입에 양주 냄새 날 정도로 마십니다...ㅎ
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항상 엄청 늦은시간이나 매번 감사드릴정도로
신경잘써주셔서 연결잘시켜주시던 한주여실장님께 전화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상당히 싹싹한목소리 ㅋㅋ
목소리부터 이쁘셔서 정감갑니다
새벽3시반경인듯합니다..택시를 타서 주소를찍고 선릉역쪽으로 달립니다~
있던곳에서 가까운거리라 가기편했네요!
오랜만에 만난 한주실장님이 친절히 반갑게 인사 해주더군요.. ㅎ
견적은 뭐 어디나다 비슷비슷하고..관건은 언니죠 ㅎㅎ
저희가 피크 시간에 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합니다...
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
일단 맥주한잔하면서 룸초이스 기다리고있는중 바로 초이스들어오네요ㅎ눈알을 막 굴렸죠..
아담 스타일 부터 쭉쭉 빵빵들 있더군요..와꾸는 7~9점 정도!! 몸매는 거의 괜찮터군요..ㅎㅎ 9~10점!!
아가씨 이름은 잘기억 안남 ㅋㅋ
셔츠로갈아입는다고 메들리틀고 빨통까고 얼굴에 비벼대는데 죽는지 알았습니다..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중간에 노래 부르면서 .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티격태격도 없고..2:2나이트분위기나면서 놀아주는게 애인모드일품이네요ㅎ
원래연장 생각하고왔는데 바로 연장을 달렸죠! 2타임정도 놀고가니
다음날 회사를 가야해서 아쉬운채로 나와서 둘다 입째지면서 넌 어땟냐 물어보면
둘다 만족한듯 표정들은 좋지만 짧게 끝내서 아쉽다고 담엔 시간 널널하게 비워서 오기로 결정ㅠ
저는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한주실장님도 친절하게 초이스하나하나 꼼꼼하게 좋았고
아가씨들도 빠이팅넘치게 해줘서 점수 후하게 줍니다 ㅎㅎ
곧있으면 잦아질텐데 자리 만들어서 사람들 많이 데리고 다음에 또 뵐게요^_^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