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몇번 풀싸를 다녀보긴 했지만,
여전히 저에겐 모르는게 더 많은 곳이네요.
그리고 혼자서 가게 되는 것도 처음이라 좀 긴장이 되더군요.
혼잡한 시간을 피하는게 좋을것 같아 미리 실장님께 쪽지를 드리니,
날짜와 시간대를 알려주시네요.
대충 그 시간대에 맞춰 예약을 하고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업소에 도착해 연락을 드리니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한실장님
실장님 안내를 받아 일단 룸으로 들어가 잠시 대기..
시간이 좀 흐른뒤 실장님 다시 오셔서 초이스 하자고 저를 데리고 미러실로~
매직미러 초이스
실장님을 미러실가니 한쪽 벽면이 거울인 방에
언니들이 쭉 앉아 있네요.
제가 갔던 시간은 이른 저녁이라 언니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 중에서 괜찮은 언니들을 실장님이 소개해 주시더군요.
어린 처자들도 얘기해 주셨지만, 잘 놀고 마인드 좋아보이는 언니로 초이스!
실장님께 번호를 말씀드리고 다시 룸으로 돌아왔습니다.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아까 초이스했던 언니가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
만나게 된 처자의 이름은 '수희'라고 합니다.
큰 눈에 갸름한 얼굴 오똑한 코(수술이라고 자기가 말하더군요 ㅋㅋ)
뚜렷한 이목구비에 예쁜 얼굴입니다.
첨엔 힐을 신고 있어서 몰랐는데 160 정도 키에 아담한 처자더군요.
몸매는 슬림한 편인데 가슴이 C컵 이상 돼 보입니다.
게다가 자연산 슴가!!
풍만한 가슴과 달리 손목 발목이 얇은 여리여리한 체형이네요.
제가 살이 좀 단단한 편인데, 수희 언니는 저랑 완전 반대네요.
살이 참쌀떡마냥 아주 말랑말랑한 처자입니다 ㅎㅎ
처음부터 옆에 찰싹 달라붙어 끝날때까지 떨어지지 않네요.
대화능력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처자였습니다.
소개&신고식
안주와 술이 들어오고 직원분께 팁 한장~^^
이블 셋팅이 끝나고 수희의 신고식이 시작됩니다.
"오빠 인사할게요~" 하고는 신나는 노래 스타트~!
제 바지를 내리고는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BJ 서비스
신나는 노래에 맞춰 그녀의 고개도 위아래로 움직여줍니다.
짧은 타임임에도 룸 안에서의 BJ는 흥분도가 높네요.
똘똘이가 벌써부터 흥분상태 ㅋㅋ
노래가 끝나고 신고식이 끝이 났는데도
제 똘똘이 녀석은 가라앉질 않네요 ㅎㅎ
화끈한 술자리
신고식을 마친 수희 입고있던 원피스를 벗고는
섹시한 란제리 차림으로 체인지합니다.
갈아입은 란제리로는 풍만한 가슴이 다 가려지지 않아
깊게 패인 가슴골에 자꾸만 제 시선이 가네요 ㅋ
수희와 함께 술을 따르고는 반가움의 건배 짠~
둘이서 있다보니 아무래도 술을 많이 마시진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따 올라가서 안 선다고 수희가 술 많이 못 마시게 했어요 ㅋㅋ
술은 많이 마시지 않아도 이야기는 끊임없이 이어졌네요.
어색하지 않게 알아서 화젯거리를 바꿔주며 대화를 이끌어 가더군요.
이야기 나누면서 수희의 몸은 완전 저랑 밀착 상태
매끈한 다리를 아예 제 무릎 위에 올려놓고는 앉아있더군요.
덕분에 수희 언니 몸은 한시간 내내 실컷 만진것 같습니다^0^*

마무리 Time
노래도 안 부르고 이야기만 나눴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어느새 마무리 ...
아~ 아쉽게도 순삭입니다..
다시 란제리에서 홀복 옷으로 챙겨 입고는 제 손을 잡고 구장으로 Go합니다.
구장에서 마무리
건물 바로 위로 이동, 방에 도착합니다.
제 주머니 사정까지 생각해준 수희 언니의 센스 덕분에
방 앞에 직원분께는 팁을 드릴 필요는 없었네요^^
느긋하게 즐기고 싶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짧다보니 맘이 좀 조급해지네요.
일단 따뜻한 물로 몸을 깨끗이 씻고 나와 침대로 향했습니다.
수희도 간단히 씻은 다음 제 옆에 와서 눕네요.
아담해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압도하네요.
수희 언니 "집중해죠"하고는 삼각애무 시전
아까 술을 좀 마셨지만 여전히 제 똘똘이는 힘이 넘치네요 ㅎㅎ
수희의 몸매가 좋아서인지 짧은 애무에도 금새 빳빳해집니다.
CD 장착 후 바로 수희 처자 안으로 돌격~!
말캉말캉한 살결을 만지며 신나게 박음질을 이어가 봅니다.
왕복운동을 할 때마다 수희의 풍만한 가슴이 흔들리네요.
그 모습을 감상하며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굳이 자세를 바꾸지 않고
정상위로만 마무리했네요.
마지막 스퍼트 후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오빠 술 먹어도 엄청 잘하네. 아까 더 먹어도 됐겠다."
"그니깐, 걱정 안해도 된다니깐 ㅋㅋ"
아마 제가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타입이라 좀 걱정이 됐나 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술자리 후 연애라 못싸는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마무리하는데 신경을 많이 쓰더군요.
못 싸고 가면 찝찝하지 않냐면서 ㅋㅋ
뭐 저는 마무리까지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ㅋ
다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수희 언니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풀싸에서 혼자 노는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한실장님 덕분에 성공적인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수희 언니도 좋았고, 무엇보다 한실장님을 보러 또 가야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달림 도와주신 한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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