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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들이랑 술한잔 마시니
어김없이 술이 더 땡기더군요..
아니죠 그냥 물을 빼고 싶엇던 건지도..
친구놈들 꼬시고 꼬셔도 늦엇다고 집가야 된답니다..
한심하기는 네..제가 여자친구 없는 이유중하나죠ㅎ
각설하고 연아실장 한테 전화 한통 햇습니다
시간이1시가 다되가는데 아가씨 잇냐구..
어라? 주말이라 아가씨가 많다구
바로 달려오라네요.. 택시타고 인계동으로ㄱㄱ
풀은 항상 선배들이랑 오다가
막상 혼자 달리려고 가게 도착밑에 도착하니
심장이 뛰기시작합니다..
가게 올라가서 실장님이랑 인사하고 초이스보는데
눈이 커다란 언니가 잇더군요..
이번에 새로온 신규라는데
실장님도 괜찮다 하길래 바로 초이스!!
어리긴한데 귀염상에 색기가 좔좔흐릅니다..
어림에도 생각보다 대화도 잘통하고ㅎ
마인드도 역시나 좋앗습니다.
룸안에서도 제 똘똘이를 계속 맛사지 해주고;ㅋㅋ
순간순간 짜릿함으로 룸타임이 훌쩍 흐릅니다.
룸에서도 좋앗지만 역시나 하이라이트는 ㄱㅈ..
뒤로하는데 몸매가 죽여줍니다..
오빠 너무 좋아라는 소리와 동시에..
시원하게 발싸고 왔습니다^^
여럿가는거 보다..
독고로 가는것도 생각보다 좋긴좋네요~~~
눈치볼꺼도없도..
무튼 늦은시간이지만 신경써준 연아실장님 덕분에
재밋게 놀다가와 후기하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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