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를 하다가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4인 용사들과 함께 야구장고고!
민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 하고 바로 달려감.
일단 아가씨들이 되게 많은듯.
입구부터 여자들이 와따가따하는게 정신 없어보임
일단 매직미러 언니들 30명이상 인듯;;
다들 와꾸랑 몸매가 다 복사하기 해논 듯 한 비슷하게들 생기심.
고민을 좀 하다가 에이스급 4명으로 초이스!
다들 마인드 좋은분들만 골랐다고 실장님이 급 칭찬! 즐겨보자 아자! 하고
일단 언니들이 말도 예쁘게 잘하며, 적극적으로 내 손을 잡아 자기 밑에 만지라고 시전.
적극적으로 만져줌!
재미지게 서로 띵가띵가 놀다가 구장으로 올라가 2차전 시작!
1차전엔 뭔가 여우 같았다면 2차전은-_-;; 내가 여자가 된 줄..
하드하다. 완전 하드하다.
스킬도 좋고 무엇보다 내가 좋아할만한 곳을 잘 찾아서 애무를 잘해주고
주체를 못하는 걸 캐치했는지 더 가감하게 ...
넣기도전에 폭풍발사 .. .. ..
민망했음. 귀엽다며 다시 세워주고 제대로 붕가붕가><
덕분에 오래오래 재미지게 풀고! 마무리!
강남야구장 혜교 이름 만큼 혜자다!!
혜교 적극추천! ! 마인드 와꾸 몸매 최상급!!
민실장님 잘 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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