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이유없이 외로운 날
저녁에 그냥 치킨에 가볍게 소맥한잔 걸치고.. 갑자기 급 땡기더군요..
그래서 인터넷를 뒤적뒤적 ...민대표님이 눈에 확튀더군요.!!
바로 전화기들고 실장님께 연락
대표님 친절하고 밝게 전화 잘 받아주시네요 ^^(감사할따름..)
밤 9시쯤 갔어요 약속한 장소로 ..가서 그리 길지않은 시간을 대기하고
간단하게 시스템 소개 듣고 바로 초이스 ㄱㄱㄱ
초이스 보자마자 딱 1명만 보이더군요 ㅎ
한 20여명 있었지만 몬가 꼿힌듯한 느낌??
지나씨 이십대중반 생각보다 동안이네요 첫인상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이미지는 시크한표정으로 저를보더군요^^(좀섹쉬한감이 ㅋㅋ)
그리고 다들 하시는 호구조사 근데 시크한표정과 다르게 말하는게 털털하면서 웃기더군요
룸에서 이것저것 약간은 쓸데없는 얘기후 구장으로이동 ㅎ
샤워하면서도 서비스좋아요
샤워후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서 제 존슨을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참지못하고 발사할뻔했죠 ㅜㅜ
립서비스가 장난아니더군요
요즘 제존슨이 좀 오랫동안 참아서..ㅜㅜ ㅋㅋㅋ
좀 흥분을 해서 그런지 진짜 넘빨리 존슨이 ㅠㅠ존슨이 넘 미웠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가 맑아지면서 개운한게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해도 시간이 좀남았더군요
잠시 담배 피면서 얘기나누고 나왔습니다..
지나씨 약간 서구적으로.. 글래머러스하구 힙,골반 좋고.. 제가너무좋아하는
몸매입니다..다음에도 찾을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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