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성해서 초이스까지 정말 후다닥
이른시간에가니 지체없이 진행이 빠르긴하네요
빠르게 민대표님한테 추천받고 초이스를 끝내고 룸타임 때
간단한 호구조사..이름은 하루~ 맥주 한잔 들이키고 노래한곡을 시작으로
바디터치와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되며 첫신고식이 시작되니
생각보다 적극적이고 자극적인 언니의 서비스와 분위기.. 야릇하네요
요기 조기 만져보라며 자극하니 생각지도 못한 멘트들때문에 어리둥절
오히려 만지질 못하겠더라구요 ㅋㅋ 지금와서 후회는 되지만
너무 적극적이니 민망하도하고 아직은 어색한지라 깊은 터치는 쉽지가 않네요;;
그렇게 룸시간이 끝나고 2차를 올라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나오니 뒷태가.. 인상적입니다ㅋㅋㅋ
간단하게 서로 애무를 한 후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는데
뭔가 좀 민망할 정도로 소리가 컸는데 "미치겠다" .. 어쩌고 등등
뭔가 되게 야한 말을 서슴없이 하는데 깜짝놀랐습니다 ;;
업소를 다니면서 이런 언니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 특유의과장일지도..? 알지만서도 ㅋㅋㅋ
아무튼 끝나고 나서 서로 땀범벅에다가 혼자 부르르 떨고 ..
사정을 하고나서 빼지말라면서 꽂은(?)채로... .. 와 .. 알고보니
되게 변태스러운 언니라는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만..
샤워를 하고 나서 약간의 시간이 남아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도 모르게
연애를 할 때 그런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섹다른(?) 경험을 했고 ..
시간이 지나서도 계속 생각이 들정도로 당황스럽고,자극적이네요 ㅠㅠ;
민대표님이랑 예기좀 나누고 추천언니에게 감탄 또 감탄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직까지도 기억이 계속 나네요 ㅎㅎ 조만간 참지 못하고 방문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준비하고 계세요ㅋㅋㅋ
역시 독고로 가는게 마음도 편하고 훨 하드하게 즐길수 있는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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