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친구 불러내서 기어코 또 마십니다
나와준 친구랑 한참 먹다가 룸싸롱 가기로 하고
야구장 한실장님에게 전화하고 대리불러 영통으로~
보도만 쓰는 인계동 풀싸는 영..와꾸도 별루고 택시비 감안하고
고정아가씨만 있는 영통으로 넘어갑니다
입구에서 전화했더니 한실장님 마중나오시는데, 이번에 여자한실장님이ㅋㅋ
팟 하고 싶을정도의 미인이시고.. 웃음기도 많으시네요
룸들어가고 한실장님과 몇분 대화하고
언니들 컨택햇습니다. 초이스는 미러초이스
안쪽에 언니들 있는 공간에는 거울로보이는 벽하나 사이에 두고
반대편 유리 뒤에서 남자들이 줄을 서 초이스를 고심하고 있음..ㅋ
한참을 서있진 않았지만 10명 남짓되는 언니들 뒤로
몇명이 더 초이스 실 안으로 들어오네요.
룸에서 여러명 아이컨택 해서 보는것과 다르게 확실히 부담없게 초이스
초이스 할때도 꼼꼼이 따져가면서 잘 맞는 아가씨로 추천해주고
워낙 술을 좋아해서 술이 살짝 부족해서
양주도 한병더 서비스로 얻어 먹고
아직도 기억이 나지만 미러에서 48번 언니 다솜씨를 추천받앗고
영쓰해 보이는 페이스에 바로 초이스 햇는데
마인드 정말 좋은 아가씨 엿어요..
좀 느낀거? 같네요
구장에서도 서비스 좋고 실력좋고
땀나게 진짜 빠져들면서 연애다운 연애 헀단거
저와 세ㄱ스 스타일이 잘 맞았던것 같아요
머니머니해도 구장에서 너무 좋앗습니다
파트너가 너무 마음에 들엇네요 이름이랑 전번 따고
다음에 예약하고 혼자 방문할려고 생각중입니다..
한실장님도 끝나고 나오는 저희를 마중까지 나와 꿀물도 챙겨주시고
신경많이 써주시던데 좋았습니다
집에 오는길이 멀게만 느껴졌지만, 이정도 가성비며, 초이스면
택시비 아깝지않게 달림했네요!
돈이 아깝지 않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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