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명과 정자역에서 만나서 강남까지 달리려고 했으나, 예전의 좋은 기억으로 다시 분당으로 장소를 옮깁니다.
오늘따라 수현실장님께서 전화를 무지 안받으시네요. 끈질긴 전화 끝에 연락이 되고, 3명이서 분당 시크릿 고고싱.
이른시간이지만 언니들 목소리가 들리네요. 먼저 초이스를 합니다. 맘에 드는 애들이 있습니다.
저는 새봄 이라는 파트너를 선택 했습니다. 키가 컷으며 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 아이네요. 첫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성형 안했으며,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어느정도 자리 세팅이되고 아가씨가 착 달라붙으면서 살갑게 인사를 하네요
옆에서 상당히 즐겁게 해줍니다. 제가 룸, 풀싸 어딜가나 물빨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의 터치와 술마시는걸 좋아하므로 언니도 크게 다 호응 해주네요.
그리고 언니들끼리 친해서 그런지 끊임없이 잼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당연히 어느정도 즐겁기 위해서는 호응과 매너가 필요 하겠죠?
아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갑니다. 친구들과 건배하고 웃고 떠들고 만지다 보니 어느덧 구장으로 이동할 시간이네요.
참 여긴 구미식이라 구장이란 표현보다는 단체로 하느냐? 다른 룸으로 가서 개인플레이로 하느냐의 선택이겠죠?
저는 새봄이와 함께 다른 룸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빼지 않고 이자세 저자세 잘 받아 주네요.
친구들도 다 만족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시간되면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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