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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한번 방문을 했던적이라 직장동료 하나와 다이다이깨자!!
하고 민실장님 연락드려봅니다..
이야..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요. 립서비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기분좋은 상태로 입장합니다.
초이스도 좋지만 민실장님께 취향 확실히 말씀드리고 맥주입가심하고 기다려보네요.
저의 취향대로 들어온 현주라는 매니져는 완벽한 룸삘 와꾸입니다. ㅋㅋㅋ
오늘은 구장타임보다는 1차에서 재밌게 놀고싶었기에 ㅋㅋ
들어오자마자 현란한 신고식.
때로는 이렇게 젖어든 매니져와 노는것도 참 재밌네요.
블루스타임에 바지속으로 손넣는건 아무것도 아니고 이미 성나게 하네요 ㅋㅋ
아 꽂고 싶습니다.
찰나같은 룸타임이 끝나버리고 구장으로 이동 고고
같이 샤워하고 담배한대피는데 가슴만 만지는데도 조씁니다.
서버린 조슬 비비다가 넣어버리니 가식없는 신음도 같이 느껴지고요.
10분 정도 박다가 체력이 다해 강하게 박다가 사정했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헤어지는 현주.
또 생각납니다. 생각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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