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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민망하게 커피숍에서 후기를 적어보기는 첨인듯하군요
지금은 업무미팅 마치고 N커피숍에 앉아서 친구기다리면서 후기를적어봅니다
옆에서 수다떠나 처자들을 보면서 후기를 적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군요
회사동료들과 함께 조촐한 삼겹살에 소주를먹다보니 날씨도 서늘해지고 여자생각은 간절하여
안마를 가기로하고 안마로 향하였으나 5명은 한번에 할수 없다고하여 빈정 상함!!
그래서 술을 더 먹기로하고 근처 바로 이동하는데 그냥 집에가자와 바를가자 풀싸롱을 가자 3파전...
결국 빡빡우기고 우겨서 풀싸롱 민실장에게 전화후 상황좋다는 이야기듣고 택시타고 이동...
역삼역에서 내려서 허우적대는데 근처인건 알겠는데 어딘지 몰라서 역삼역이라고하니
차량보내죠서 가까운거리인데도 불구 차량타고 이동
민실장이 아가씨는많은데 방이 부족하다고 잠깐만 기다려 달라네요..
5명이서 한방에들어가서 마른안주 먹으면서 눈에 불을키고 초이스를 기다려봅니다
민실장님이 매직미러 초이스를하러 3층으로 내려가자구 하더군요
매직미러 초이스떄 저는 A/V에서나 볼법한 수아 라는 아가씨가 눈 & 마음 & 머리 강타
말로만듣던 소젓만한년이 눈에띄더니, 와 그렇게 큰건 첨봤습니다. 실제로
가슴이 크다못해 아주 흘러넘치더군요 브라자가 저 대가리도 커버할만한 크기더라구요 ㅋㅋ
자기는 컴플렉스라고 하는데 저가봤을때 무기무기! 키포인트인데 ㅋ 모르는가봅니다 ㅋ
다른언니들도 옷벗고 신고식때 가슴을 봐도
저의 파트너가슴이 명품중에 명품! 최고명품이더군요 ㅋ
줄넘기하면 아주 아구통이 멍들겠더라구요 이 아가씨 가슴이 그렇게 큽니다 ㅋ
위에서 같이 샤워하고 붕가붕가하는데 가슴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빙글빙글 도는데 ㅋㅋ
웃음이 나와서 미칠뻔했습니다
기분은 좋아서 눈을 찔끔감고 아래를 보면 빙글빙글 돌아가서 웃겨서 집중안되고 ㅋ
뒤로하는데 침대와 가슴이 합의일체가 되고 ^^
정말 최고의 명품가슴언니를만나서 정말 A/v스타가 된듯한 이 기분 최고였습니다.
저 평생이런 경험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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