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분 좋게 술마시고 논거라 기억이 가물한데 ^^;
어설프게 마신 술은 항상 추가 음주의 위험이 있죠. 술을 마시고
일행들과 헤어졌는데.. 뭔가 부족한 그 느낌.
어디로 달릴까 고민을 하다가 전에 풀싸롱 견적도 받아논게 있고해서
민대표님한테 전화 했습니다.
괜히 혼자가면 뻘줌하지 않으려나..일전에도 견적문의차 전화했을때 혼자서 망설이다
못갔었는데.. 지금 느낌올때 가야겠다는 생각에 위치 설명받고 택시에서 내려
전화를 하니 마중을 나오네요
편안한 동생같은 느낌이네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새벽2시인데도 이렇게 많나 싶을정도로
30분정도 기다려야하는데 괜찮냐는 물음에 핸드폰 게임이나 하고있겠다고 했죠 ㅎㅎ
20분정도 지났을까? 들어오더니 초이스 바로 해주신다구
대략 10명남짓의 아가씨..바쁜시간이라 수량이 조금 적다고..연신 죄송하다네요
그래도 술기운이라 그런지 원래 이쁜건지..
맘데 드는 아가씨들이 몇 있더군요. 그 중에서 추천을 받고 초이스 완료~
팟 예명은 다인, 상당히 제스타일.. 이었던것 같고 마인드도 좋다하여 초이스했죠
룸타임이 시작되고 살짝 뻘줌~~~~함도 잠깐
룸에 들어가니 금방 끈적끈적 해지더군요~
저도 술좀 먹었겠다..아가씨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살짝 취기 올라있겠다..
잔머리 안쓰고 본능에 충실했던것 같습니다.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도 흐트러지지않고
볼까지 빨개지며 잘 받아주던 다인이~
아가씨를 참 잘 맞춰줬던것 같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다 마무리 시간이 되어 대표님따라 아가씨따라 에프터하러 이동
위에서도 기분좋게 마무리 잘했네요
안마나 오피와 비교하자면
조금 더 교감이라고해야되나 떡감이라고해야되나?ㅋㅋㅋ
하여튼 룸에서 마음에 들게 잘노니 위에서도 좋더라구요
혼자 재밌게 잘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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