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인천에서 만나서 술먹다보니..어찌어찌 이쪽얘기로흘러가게되서.ㅋㅋ
평소 싸이트에서 보이던 제추천으로 민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달렸는데..
민실장님 생각했던 이미지랑 너무반대라 당황했네요.엄청착하고 순진하게 생기셔서..흠..
아무튼 바쁜 시간이여서 그런지 룸에서 설명듣고 조금기다리다 초이스하러 갔는데 생각보단
아가씨가 많이없더라고요..친구들은 바로초이스하고 전 잠깐 기다렸다 실장님 추천으로 혜림?이였나
갑자기 기억이안나네요.ㅋㅋ
풀은 처음이였는데 언냐들 신고식부터 전투까지 화끈하게~_~ 최고였습니다..
위에 올라가서도 언냐들 마인드는 확실히 최고인거같네요.ㅋㅋ
실장님 덕분에 돈 아깝지않게 잘놀다왔어요..근데 조금하나 별로였던게...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웨이터 분도 계속 팁?을 요구하는 제스쳐인거같고..
이리저리 2~3장 뜯겼네요~_~ 친구들도 다좋았는데 그게 별로였다하네요..
아무튼 재밌게 놀았습니다.ㅎㅎ 26일날..회사사람들 몰고 한번 갈게요,.ㅋㅋ
글재주는 별로없지만 진솔하게써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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