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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다영언냐를 만나다......!!!

    업소명
    금천 홍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금천 홍시

    아가씨 예명 : 다영


    먼저 원가권을 하사하신 불꽃처럼님과 금천 홍시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며칠간 드럽게 비가 많이 와서 우울해졌지만 그래도 그래도

    원가권이 있어서 외롭지 않았지요 ㅋㅋ


    금천 홍시 나훈아의 홍시가 아니라 독산역근처에 있는 휴게텔인데

    언냐들의 면면을 보니 플러스 언냐들이 많아서

    걍 서비스가 강한 언냐를 보기로 하고 166이란 숫자가 맘에 들어서

    다영언냐로 선택하고 독산역으로 가봅니다.


    근데 위치가 예전에 한 번 갔었던 업장과 비슷하네요. ㅋㅋㅋ

    도착전화를 하고 입성합니다.




    호날두 전 여친 리마

    문을 똑똑 두드리는 문이 열리고

    큰 키에 검은 원피스를 입은 다영이가 웃음을 머금고 있네요.


    사진으로 봤던 것보단 육덕적인(?)몸매가 눈에 들어 오고 물한잔 시원하게

    마시며 샤워를 했습니다.


    비가 와서 꿉꿉한 날씨여서 씻고 나오니 존슨이 바로 기립을 하네요 ㅋㅋㅋ

    "어머 오빠 벌써 꼴렸어 ㅋㅋㅋ"

    "너를 잡아먹으려고 꼴렸지 걍 꼴렸을까"

    큰 키에 육덕적인 몸매의 다영이가 상위마운트자세로 나의 꼭지를 감미롭게

    빨아주네요~~~


    꼭지를 빨아 제낄때는 온몸이 비비 꼬이는데 다영이의 립놀림도 괘안네요 ㅋㅋㅋ

    키가 크니까 보지를 만지기에도 손을 길게 뻗어야 하는데 살짝 벌려주니까 넣기가 편해지네요 ㅋㅋㅋ


    사까시할 때도 살랑살랑 간지럽히면서 하는데 존슨이 눈물을 흘릴정도로 꼴렸네요.

    비가 오는 날은 더 존슨이 확 꼴리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바로 자세 전환하면서


    키스를 하며 그녀의 보지를 손꾸락으로 만져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슴가를 빨며 엉덩이도 쓰다듬어 주니까

    옴찔거리며 보지에서 음액을 흘리는데 나이가 어려서 인지 반응이 더 뜨거운 것같네요.


    생존슨으로 다영이의 보지에 문질문질 부비부비를 시전해 주니

    "아~~~ 오빠 좋아~~"

    쌩으로 쑤시고 싶었지만 룰은 지켜야 하기에

    씨디를 끼우고 가장 대중적인 자세로 그녀의 보지를 쑤셔댔습니다.

    오늘 존슨에 힘이 유난히 강한 것같은 느낌이 나서

    뒤집어서 후배위로 다영이의 엉덩이를 느끼며 뒤치기 시전해 주었네요.


    다시 자세 전환해서 정자세에서 그녀를 농락하며

    슴가를 빨아주니 엉덩이를 들썩거리네요.

    30분타임이어서


    다른 자세를 바꾸지는 않고 이 자세로 승천하려고 강약을 조절하다가

    다영이의 얼굴이 홍조를 띄며

    더 쑤셔달라고 애타게 애원하는 것이 보여서

    그녀의 왼허벅지를 들어올리며 강하게 방사를 하였습니다.

    한동안 껴안고 있다가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시원한 물한잔 마시고 퇴거했습니다.


    큰 키에 육덕녀 다영이

    말도 시원시원하게 하는 어린 여성이었습니다.

    금천 홍시 다른 언냐들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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