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아래가 심심해서 둘러보다가 휴게텔
타임즈에 전화를해 실장님과 이야기후
에이스 아라 언니 예약을잡고 달려 갔습니다.
도착해서 방을 안내받고 들어갑니다.
첫인상이 리드하는걸 좋아 하는거 같은 스타일 같더군요
와꾸가 뭐 장난아니네요 이뻐요 이쁩니다
슬림하며 스타일리쉬한 이쁨이에요
애무 시작해주는데 절 눕히더니 강하게 시작합니다..
목 , 등 , 상체 이어서 하체 .. 머리부터 장단지까지 풀서비스 를 받아보니는....
휴게텔이 맞는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코피 날뻔 햇습니다.
사람을 미치게 하더군요 ㅎㅎ
역립 을 해주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가슴부터.. 가슴 모양도 이쁘고 특히 말랑말랑한게 맘에 들었습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물도 많은편이고 최대한 자기가 느끼고 즐기면서 하려고 하는게 더 좋더군요
이해심 배려심 적극적 아주 맘에 듭니다.
아라가 먼저 상체 행위를 하는데 쪼임 좋습니다.
웃으면서 섹시하게 처다보는데 사람 미치겟더군요 ㅎㅎ
한번식 처다보면서 웃고 애인이상으로 대해줍니다
제가 허리가 좀 아퍼서 상체행위로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는데
아프면 자기가 올라가겟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거.
제허리를 당겨주면서 행위를 도와주는데 이언니 대박입니다
자세 받아주는거 웬만한거 다 받아주고 마지막에 사정후 절 침대로 눕히더니
꽉 ~~ 껴안아 줍니다.
마지막까지 배려해주고 하는게 맘에 듭니다
에이스라고 초강추하시던 실장님 말이 맴도네요
좀 유명하신 분인가? 휴게는 사실 잘 몰라서
완전 제대로 즐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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