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규업체 내손동 이브
아가씨 예명 : 하나
감기몸살로 약먹고 심심하여 ~ 여탑 둘러보던중 인덕원역 과 평촌역 사이에 신규 업체 발견
랜덤 원가권 지급이라 하여 급 신청~~~ 허걱 당첨!! 사용기한~~ 오! 늘! 까! 지! ~~ 허걱... 2초고민
네 실장님 갈게요~ ㅋㅋ D코스요 유흥은 1시간이죠 ~
매니저가 둘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고 방문~ 샤워실 칸막이로 되어 있어서 씻기 나쁘지 않음~~
탈의하고 하나양 기다림 ~~
[하나양 정보]
ㅇ 나이: 25살 이라고하나 20 초반으로 어려보이고 애기살 약간 포동 ( 확실히 어림 )
ㅇ 키: 150정도
ㅇ 몸매: 보통체형이나 힙 탄력있음
ㅇ 특이사항: 좁X 임 손가락 한개가 빡빡함 낄낄~ 체험해 보시길
서비스로 안마 들어옴 ~ 흠~ 흠~~ 마사지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나쁘지 않음~ 열심히하고 압도 좋음
하지만, 오늘은 목적은 이게 아니니 GO ! GO! 를 외침 ~~ 난 달리고 싶다고 하니~ 아...아니지. 하나
확실히 한국온지 한달밖에 되지 않아 모든게 쏘쏘함 이것저것 요구하니 싫은내색없이 다 받아줌 ~~ 다만 아직
고수들의 손을 거치지 않아서 인지 노력은 하나 보통임~~~
정좌로 시작 ~ 흠.. 어!어!...어디야...왜 구멍이 없지....왜 벽이지... 손가락으로 더듬더듬....딱 한마디 간신히 넣고 찾음
머..이런...좁X가 .... 넣기시도...온전한상태가 아닌지라 자꾸 밀어냄... 휴..간산히..합체...정정...여상여상에서 후배로
넘어가봄... 역시... 쉣 쉣 이런 미친 큰편도 아닌데 부러질거 같음... 그발진할거 같아 스톱시키고 오늘은 탐방이니
핸플+입싸 요구~~ 흔쾌히 OK 함...... 다다다다..바바바바박....마무리될듯하여 아임 피니쉬 ~~ 그랬던.... 무슨 쭈쭈바
먹듯이 쭉쭉~~~ 다끝난 는데도 안빼고 계속 쭉쭉....심장멎을뻔...
다끝나고 숨고르니 옆에 조용히 누워서 이런저럭 대화 시킴 한국말X 영어조금 ~~~ 이제는 기운빠져 샤워하고 갈려니
샤워실까지 조르륵 따라와서 다 씻고 옷입고 갈때까지 방긋방긋 ~~ 실장님도 드레스코드 괜찮냐며, 요일별로 드레스
코드 다리니 원하는 거 있으면 예약할때 말하라고 하네~~
아무생각없이 방문한 신규업체 ~~ 재방문 100%
이만 ~~ 즐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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