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금천 홍시 (다영) 후기

    제휴 업소명
    금천 홍시

    업종 & 업소명 : 금천 홍시

    아가씨 예명 : 다영

    우선 귀한 원가권을 주신 여탑에 감사 말씀 전합니다. 꾸벅


    1. 예약

    여탑은 예전부터 가입하고 가끔 들어와보곤 했지만 원가권이벤트가
    있는줄은 모르고 있다가 무심코 들와보니 이벤트가 있길래 줄섰습니다.
    원가권보다 몇배 많은 줄을 보고 안될거라 단념했는데 용케도 원가권을
    얻어서 냉큼 후기를 검토해 봅니다.

    중복 후기가 많지 않고 매니저가 많아서 딱히 확정할만한 매니저는
    없었지만 그래도 그중 다영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런데 가격추가 없는 매니저들중에 C컵 프로필이 유난히 많아서
    내심 C컵 매니저가 있으면 그것도 고려는 해볼 요량으로 업소에 전화겁니다.


    오후 다섯시반에 다영,유나가 예약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다른 매니저도 있었는데
    C컵은 아니어서 기억에서 빠짐) 실장님께 둘의 차이를 물었는데
    둘다 좋다는 설명이어서 한번더 스타일이 어떠냐고 실장님의 견해를 물었더니
    유나를 추천하기에 솔직히 C컵이 끌렸기에 유나로 낙점하고 전철을 탑니다.


    1호선이라 갈아타지 않고 직행이라 좋다고 탔는데 인천행이라
    구로역에서 기다려야 했는데 거기서 실장님께 전화가 와서 전타임 손님때문에
    시간이 2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그때 마침 비도 내리는 와중이었기에
    기다릴 공간도 없으니 다영으로 예약되냐고 해서 오케이 하고
    한참을 기다려서 1호선을 다시 타고 도착하여 전화겁니다.

    전철역 입구에서 아주 그냥 코앞이더군요.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는점 매우 칭찬합니다.

    마침 비를 피할수 있는 공간에 벤치하나가 있길래 거기서 잠시 기다리니
    안내문자를 받고 올라가 노크 합니다.

    잠시후 귀엽게 생긴 다영이 문을 열어줍니다.

    2. 접견

    안녕 하고 신발벗고 들어가면서 무슨말을 할까 생각하는데 다영이
    아주 자연스럽게 머리가 원래 곱슬이냐고 말을 붙여줍니다.

    마치 예전부터 아는 사이인것처럼 아주 붙임성 좋고 말을 잘합니다.

    날씨 이야기 나누며 돈 건네고 자연스레 탈의하고 샤워양치 합니다.

    씻고 나와 물기를 닦는데 자연스레 대화를 나눕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침대에 올탈한 그녀를 스캔합니다.

    약통이라고 할수도 있겠는데 떡감 좋아보이는 그런 몸매입니다.

    키가 커서 통통해보이기 보단 늘씬해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가 밝고 문신하나 없이 아주 깔끔하여 보기에 좋습니다.


    침대로 가 그녀를 일으켜 세워 키스하니 잘 받아줍니다.

    가슴을 빠는데 맛있냐고 섹드립을 날립니다.

    다른후기에서 칭찬했던 그 섹드립이네요.

    와우 이런 훌륭한 섹스마인드를 보이는 처자는 아주 오랫만입니다.
    사실 섹드립 날려주는 처자는 지금까지 겨우 두어명 밖에 못봤는데
    그런 매우 드문 섹드립을 들으니 흥분지수가 올라갑니다.

    발로 내주니어를 터치하고 벌써 섰다며 섹드립 날려주고
    엉덩이를 핥자 간지럼타고 앙탈을 부려주고
    아주 그냥 섹끼 넘치는 멘트 팍팍 날려줍니다.

    그렇게 모처럼 섹드립을 들으며 물고 빨고 핥은 다음
    누워서 삼각애무 받습니다.


    비제이가 짧았는데 대신 아주 하드했습니다.
    콘돔을 씌우는데 아뿔사 여기서 금방 죽는 주니어.
    이때 제대로 발기가 안되고 있다는걸 직감합니다.

    다시 비제이 받고 발기하여 콘돔스고 여상위하는데
    방아를 몇번 찍자마자 강한 압박감을 느낍니다.

    딱히 설명은 안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상
    느닷없이 급하게 사정할거같은 예감이 들기에
    여상위를 그녀가 느끼기도 전에 중단시키고
    정상위 시도합니다.

    그러나 발기가 또 시원찮아 집니다.
    이게 고질적인 문제 인데 자주하면 이런일이 가시는데
    2주 이상 떡을 쉬게 되면 떡감을 잊어버리는데
    꼭 발기가 안되는... 뭐 변명이고 그만큼 발기력이 약합니다.


    그리하여 손딸받아도 잘 발기가 약한데
    뒤치기 자세 주문하고 셀프 자위로 세워봅니다.

    섹끼넘치는 그녀가 뒤치기 자세에서 제가 주문할 생각도 못했는데
    손가락으로 자위를 보여줍니다.

    그거 좋다고 계속해달라고 하며 자위보고 제정신차린 물건을 뒤치기로
    진입시킵니다.

    그러자 시들시들했던 주니어녀석이 뒤늦게 힘을 씁니다.


    사실 이렇게 억지로 손으로 발기시켜서 삽입하면
    보통은 그냥 조루사정이 돼버리는데
    이번에는 하체운동한 덕이 있는지 급사정하지 않고 펌핑을 수행합니다.

    뒤치기에서 다영이 강력히 쪼여줍니다.

    뒤치기에 최적화된 몸매입니다.

    그녀의 허리를 잡고 모처럼 시원하게 펌핑을 하다가

    서서뒤치기로 끝내자고 말하고 침대맡에 그녀를 세우고 다시 진입시도 합니다.


    그 짧은 이동시간에 발기력이 약간 약해졌지만 다시 진입에 성공하여 펌핑합니다.

    때마침 바로 옆에 세로로 긴 거울이 있어서 곁눈질로 보고 흥분하여 사정합니다.

    물건을 빼고 그녀의 엉덩이 양 볼에 뽀뽀하고 침대에 드러눕습니다.


    헉헉대고 있는데 스맛폰을 보는 다영이 이제 씻으라고 하여 한숨돌리기도 전에 바로

    찬물에 시원하게 씻고 양치하고 나오니 그녀가 바로 이어서 샤워합니다.

    침대에 같이 앉아 말없이 옷을 입습니다.

    제가 먼저 옷을 입고 있었지만 옷이 세가지밖에 없는 그녀가 같이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폭풍같은 섹드립 때와 달리 사정후는 상당히 조용한 그녀였습니다.

    가방을 챙기고 포옹하고 퇴장합니다.


    3. 총평

    와꾸: 귀여운 인상입니다.

    몸매: 약통이지만 키가 큰편이라 다리 엉덩이가 상당이 이쁩니다. 피부도 문신없고 잡티없어 매우 양호합니다.

    서비스: 섹드립의 귀재. 정말 이런 섹드립은 상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흔치않은 섹끼의 소유자.

    마인드: 말도 붙임성있게 잘 붙여주고 섹드립도 팍팍 날려주고 이런 마인드라면 다른 단점이 있더라도 커비된다고 칭찬합니다.


    이상 섹드립 멘트를 아낌없이 날려 즐거웠던 다영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