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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간만에 엘린이랑 즐달

    업소명
    제천 VIP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선릉 -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엘린

    간만에 예전에 느낌이 좋았던 엘린양이 생각이 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한 후 바로 샤샤양을 만나러 갑니다.

    비가 와서 기분이 꿀꿀했는데 바로 예약이 되니 기분 개꿀스~!

    문이 열리면서 웃는 얼굴로 들어오는 엘린양..

    오래간만이지만 어제 만났던 사람처럼 다정하게 저를 반가워해줍니다..

    잠깐 잠깐 보이는 시스루가 급 흥분시키네요..

    앉아서 분위기 잡으면서 급 꼴림을 느껴서 본격적인 연애를 위해 침대로 돌진합니다..

    침대에서 웃는 얼굴로 저를 맞이하고 있는 엘린양 얼굴을 보니 왜 그렇게 섹시해보이는지..

    사실 외모가 특별하게 완전 이쁘거나 하지는 않지만 제 기준으로는 웃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무엇보다 의느님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자연산의 슴가 다른 모든 단점을 다 덮어줍니다..

    키스를 하면서도 밀당을 하고 혀를 낼름 거리다가 다시 입을 다물고..

    여튼 약간의 장난끼가 더욱 귀엽게 보이네요..

    서비스를 하면서 가슴을 살포시 쓰다듬어주니 나즈막히 신음소리를 내뱉네요..

    급 역립시도를 하면서 슴가를 살포시 어루만지면서 자연스럽게 애무를 하는데 조금씩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좀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잎부분에는 이미 물이 가득 차 있고 젖어있네요..

    살며시 물을 머금으면서 입맞춤을 하니 몸이 약간 떨리면서 다리를 움츠러드네요..

    그런 모습에 급 꼴림으로 바로 삽입 후 정상위와 후배위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불꽃슛 발사..

    역시나 기분좋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엘린양과 짧은 입맞춤을 하면서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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