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밀라노
아가씨 예명 : 아미
출근한지 일주일도 안된 NF 아미를 보았습니다.
독일 아버지와 태국 어머니 사이의 혼혈녀이네요. 이런 조합은 처음인지라 신기한 와꾸입니다.
솔직한 후기 전달드립니다.
1. 첫인상 & 와꾸
- 생각보단 무표정한 인상으로 입장합니다. 싱글벙글 웃으며 입장하는 언니들과는 분명 첫인상 차이는 있을 듯합니다. 일하는게 힘든가 싶어서 무슨 안좋은 일이 있었냐, 피곤하냐라고 물어봤을 정도입니다.
- 동서양의 혼혈 와꾸치고는 상급은 아닙니다. 프로필의 20살 나이라고 여겨지기에는 무리가 있고 호불호가 분명 있을 듯한 와꾸입니다. 객관적 기준으로 상은 절대 아닙니다.
2. 몸매
- 군살없는 슬래머 몸매입니다.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려 만질때 의젓이 느껴지나 비교적 자연스럽습니다.
- 등 및 허리에 타투가 있고, 등의 타투는 아주 큰 편입니다.
- 허리는 잘룩하고 엉덩이는 위에서 볼때 하트 모양이 나오는 섹시한 타입니다. 반드시 뒤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 키도 160 이상은 되서 전체적인 비율이 좋습니다. 다만, 몸매가 탱탱한 스타일은 아니고 약간 물렁한 스타일입니다.
3. 서비스 & 마인드
- 샤워서비스는 없고 기본 삼각애무로 시작하며 BJ를 열심히 합니다. 과하거나 가식적인 스타일은 아닙니다.
- 역립을 시도해 보니 매우 잘 느낍니다. 역시 가식적인 신음은 아닌 것 같고 물도 상당히 나옵니다.
- 이 언니의 장점은 좁보인 것 같습니다. 결합시에 서로 교감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끝나고도 바로 빼지 않고 한동안 안은채로 여운을 정리할만큼의 마인드는 있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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