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 & RUN
아가씨 예명 : 하루
안녕 형님들.
오늘은 RUN의 에이스, 하루 보고 온 후기를 쓸거야.
대신 하루만 사는 마음으로 음습체 양해바람ㅋ
일단 난 RUN은 처음이였음.
그래도 다행히 업력이 짧진 않았는지 타업장 몇군데 대니까 통과는 하더라.
난 언냐 픽 하기 전에 후기 꼭 보는편인데, 하루는 후기도 많고 특히 코스프레 한다는게 꼴릿해서 위시리스트에 담아뒀는데 실장님 연락하니까 하루 한명만 된다네?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냉큼 예약하고 달려갔지.
일단, 시설 깔끔하고, 보안 철저하니 신뢰도 +1이야.
문앞에서 노크 똑똑 하고 빼꼼 열린 문으로 들여다보니, 오예 심봤다!
휴게에선 찾기힘든 와꾸에, 라인에 볼륨감도 장난아님.
와~ 근데 하루씨 참 마인드가 괜찮다싶었던게, 아이스커피 타주는데 정성이 장난이 아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커피 호로록 마시곤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바니걸 의상 코스프레 장착 부탁하고 씻고 나오니까 아직 갈아입는 중이었음.
내가 신기해서 살짝 쳐다보니까 부끄러운가봐 ㅋㅋ
좀 이따 구경하라고함.
옷 갈아입고 머리띠까지 쓰니까 이건 완전 영화에서나 보던 바니걸 그 자체임.
힘들게 입은 옷인데 벗기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바로 공격을 시작하려는데 하루가 먼저 서비스해주겠다고 날 눕혔음.
오우.. 근데 진짜 잘하긴 잘하더라 ㅋㅋㅋ
왜 에이스인지 알겠음.
BJ에서 한 번 천국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와선 더 하면 후달릴것같아서 공수 교대했는데, 반응도 장난이 아님.
가슴 애무부터 ㄲㅈ는 잔뜩 부풀었고, 오ㄹ로 넘어가서는 물이 완전 흥건해선 움찔움찔하는데, "오빠 너무 잘 빠는거 아냐?" 하더니 69로 좀만 더 해달라고 함.
그래서 자세 바꾸고 다시 69로 애무하려는데, 1분도 안되서 오ㄹ하던거 멈추곤 받으면서 즐기는데 정신 다 팔린것 같음 ㅋㅋ
왠지 모를 뿌듯한 맘에 좀 더 섬세하게 오ㄹ로 예열을 하곤, 장갑 장착 후 옆 쇼파로 이동해서 합체를 시작했음.
음.. 쪼임도 이만하면 양호하고, 무엇보다 허벅지 타고 흐르는 하루의 꿀물이 꼴릿함을 배가시키는데 나도모르게 하루 번쩍 들어서 공중에서 팟팟 파파파파파팟!!!
슬프게도 그상태로 마무리할 체력은 안되서 침대에 건너가서도 정상위 여상 뒷치기 등등 각종 자세 다 바꿔가면서 하는데도 싫은내색 한 번 안하고 끝까지 성실하게 잘 하더라 :)
괜히 에이스가 아니었음.
하루 안본형들은 꼭 봐.
두번봐.
강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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