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부천 광명 강서쪽 소소하게 달리고 있는 달리머 콕크라합니다^^
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여탑운영진 및 비즈니스 사장님께
대단히 감사하단 인사드리고 , 늦은 후기를 작성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지난주 수요일쯤 원가권 당첨쪽지를 받은사실을 알게되고
부랴부랴 비즈니스에 전화를 걸어 땡모로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인지 사장님이신지 친절히 자리안내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땡모언니도 들어오네요
사실 원가권이니 큰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땡모란 아이의 후기도 많이 보았지만
그래도 태국산이 그나물에 그밥 아닐까 라는 내심 기대도 했지만..
(저는 국산마니아라서 ..ㅠㅠ)
진짜 국산 매니저들보다 훨씬더 좋은 바디를 가지고있네요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음 오피로 기준으로 둔다면(바디만 봤을때) +3은 족히 얻을수 있는
바디를 가지고 있는 땡모입니다.
서투른 한국말과 영어인지 태국어인지 돌아가면서 쓰는데
저또한 정신없습니다 ㅠㅠ
영어도 태국어도 잘 못하는 충인지라 ㅠㅠ
그래도 기분좋게 샤워까지하고 배드에 누워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정성어린 3각애무와 아랫도리쪽 집중공략이
상당히 긴시간을 해주기에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역립으로 꽃잎과 동굴에 혀를 왓다리갓다리 사정없이
공격을 해대는데 허리가 꿈틀 꿈틀 아랫배도 꿈틀꿈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립을 공부하는 중이지만 너무도 즐거운 반응을 보이는 땡모
이제 합체의 시간입니다^&^
앞치기 여상 가위치기 뒤치기 다시앞치기 사정
오늘은 조루가 아닌 15분좀넘게 런닝타임을 가졌는데도
싫은 내색 하나없이 즐겁게 서로 즐달을 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샤워하면서 웬아유프럼? 질문을 던젓더니
넥스트 몬데이라 햇나 다음주 간다고 하는것 같네요 ㅠㅠ
한번더 보고싶었는데..ㅠㅠ
복귀하는 날까지 기다려야할것같습니다.
원가권이라 이렇게 좋은 후기를 남긴것은 아니구요
진짜 원가권아닌 가격으로 봐도 땡모 나쁘지않은것 같아서
레알 후기 남겨드립니다.
** 여담.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카운터 앞에서 담배한데 태우면서
땡모진짜 괜찮다고 칭찬을 드렷는데
언니가 4차원적인 성향이 있나봅니다.
아니면 감정기복에 의한 손님에게 불친절 ??
이런게 조금 있나봅니다
예전에도 후기에 남겻듯이
내돈낸다고 내가 왕노릇하면 결코 즐달을 하실수 없을겁니다.
여자는 사소한 매너하나에 흔들리는 갈대라는 사실..
많이 활용하시고 즐달하기 바래봅니다
여탑 만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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