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가그리외로운지 술만한잔빨면 참지를 못하고
언제나 달리던 잭팟에 전화햇네여..
매니저누구잇냐고 하고 물어보니 5명정도잇는데 시간대가
맞는매니저가 은채라고 하네요.
그렇게 은채를 봤는데 첫인상이 긴머리에 와꾸 중상정도에
키160초반정도에 몸매두 괜찮네여^^
어느정도 스캔을 하고 같이 샤워실에 갓는데
같이 샤워하는데 이곳저곳 깨끗히 씻겨주네요
샤워를마친후 침대위에 누은후 은채와의 약간의 대화를 하다가 립서비스 돌입
이곳저곳 서비스를 받다가 저도 살짝 해주고 싶어서 은채와의 키스후
69 후 이곳저곳을 탐닉하는중 이언니 느낌이오는지 많이젓어있네요...
"벌써 젤바른 거야?"
"아니 안발랐는뎅~ "
^^히히 기분 업 되면서 언니 은밀한곳을 공략 이야`~ 쫌 나오네요 ㅎ
언니가 제동생을cd에 삽입후 살작 언니에 숲을헤쳐 슬구머니 넣었습니다
저는 초반에 넣을때 흥분이 많이느껴져야 되거덩요 ㅎㅎㅎ그래서 아주 천천히 ㅎ
물이 촉촉히 졋어있어서 그런지 느낌 더욱 강하게 오네요..
붕가붕가 도중 얼굴을 보니
얼굴살짝달아있어서 그런지 그표정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
뒤로 열심히 붕가붕가 후 사정..
언니 그좋은 s라인을 뒤로몸을 휘어서 키스
일단 이런저런 이야기후 벨이울려서 샤워후 마지막 키스후 퇴장
마인드 굿이네요 . 어느것하나 빼는것없이 안마와같은하드보다는
편한애인하고 연애하는식으로 즐달하고 나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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