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논현 킴스
아가씨 예명 :
급꼴림의 신호 때문에 딸 or 달림을 고민하다가
10만원도 안되는건데 하고 그냥 킴스로 달렷습니다.
예전에 자주 다니던 업소엿어요 여기는..그냥 주인만 바뀌고 업소만 살짝 리모델링 해서
영업을 다시 하는듯합니다. 몇번 와본 기억이 잇거든요
매니저가 좋은 매니저들로 바뀐거 같습니다 특히 나나 매니저를 봣는데
나나 매니저는 섹시하게 생기고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얼굴에서는 성형의 흔적이 없어요
대신 가슴은 의젖이네요
샤워 하고 잇는도중에 문열고 들어와서 제가 샤워하는걸 보고는 후딱 들어와서
같이 씻으면서 또 저를 씻겨주네요. 저도 나나를 씻겨줫어요 씻겨줫다기보다는 만졋다는게 맞는듯하네요
같이 샤워 하니까 풀발기 이미 되어잇어서 그 꼴려잇는대로 배드에 누워서
냠냠을 해주는 나나ㅋㅋ 제 좃을 뿌리만 딱 잡고 입에 넣은뒤에 BJ 리드미컬하게 하네요
항상 생각ㅎ ㅏ는거지만 업소녀의 서비스를 받으면 오래 버티질 못하겟어요
그리구 또 느끼는건 확실히 한국 언니들보다 더 오픈마인드이고 더 잘한다는거?ㅎㅎ그런게 좋네요
와꾸도 왠하면 떨어지지 않고..약간 백마랑 하는 느낌도 들엇거든요
나나 피부도 하얀편에 이목구비가 엄청 짙고 그래서 약간 백마삘도 낫습니다 ㅎ
연애도 후배위 정상위 등등 체위 돌려가면서 싸기전까지 달렷네요 ㅎ
급꼴림의 회포를 킴스에서 나나매니저와 함께 풀고왓습니다~ 최고의 상대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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