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매니저는... 정말 희대의 색녀인거같습니다ㅋㅋ 몇년에 한명 나올까말까 하는... 역대급 처자입니다.
외형적인 프로필상의 색녀라기 보단, 내면적으로 색기질을 타고난 색녀란 말씀입니다.
팸매니저는 160cm정도의 키에, 55kg정도(좀더나갈듯)D컵 정도의 꼴릿한 가슴, 20대 후반의 처자입니다.
수유파티는 작년부터 자주 애용해오던 업소이라 친근합니다.
■ 마인드
전에있던 매니저인데 저는 처음으로 접견해 봅니다.(어제 다시COME BACK했다구하네요)
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리도 스타매니저가 됬는지, 제눈으로 확인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팸매니저는 달라도 많이 다릅니다.
똑똑소리와함계 방에 들어오자 마자.. 첫인사와 스캔이 들어오네요.
그렇게 태어나서 처음 만난 둘은.. 1분여정도 내공있게 짧지만 전부 파악이 가능한 호구조사를 합니다. 그리곤, ...
바로 제 바지를 풀어제끼네요., 팬티를 벗기고 샤워실로 데리구 들어감 ㅎㅎㅎ
샤워를시켜주더니 그리곤 바로 빨아제끼네요. 손으로 세우고 그런거 없습니다.
혀로 세우고 빨고 다 합니다.
이건 머.. 완전 그녀의 카리스마에 기선이 제압됩니다.
저도 한 토끼 하므로, 투샷을 끊고 갔었구요.
■ 서비스
사실, 팸매니저 외모는... 음... 그렇게 특출나다고 볼껀 없더군요. 얼굴, 가슴, 몸매 등.. 어디하나 특출난덴 없으나(가슴은 D컵 ㄷㄷㄷ) 색기..
그녀의 음란한 색기운이 남자 홀리더군요...
대화솜씨도 뛰어난건 아니지만, 그런다고 타임을 즐기려는 태도도 보이지 않지만, ...
내가 이남자(손님) 쥭여놔야쥐~~하는 무서운 살기 혹은 색기가...엄청납니다. 그 기운이.
제가 아무리, 역립이면 역립.. 체위요구면 요구.. 딮키스면 딮키스.. 그런 모든걸 해도... 빼거나 거부하진 않습니다.
똥까시부터 목까시까지~
다만, 이런 절 이기려드는 그녀를 접하게 될 뿐이죠. 그야말로 섹녀입니다.
■ 반응
저도 역립(보빨)스킬로 나름 그녀에게 어필좀 하고,...
(꽤나 좋아했었습니다. 리얼 시큼한 수량도 질퍽하게 보여줬었구요)
저를 질식시키려고 하나 싶을정도로... 제얼굴을 가랑이로 끌어댕기고 다리로 찌부시키고 난리도 아니었으니까요.
■ 연애
이제 삽입인데, 제가 트라우마 땜에 이미 쫄고 시작합니다. 제가 기세싸움에서 이미 진거죠.
어떻게는 기 안죽겠다는 각오로.. 겨우겨우 버텨서 세가지 체위를 완성하곤 발사를 했네요. ㅠㅠ...
샤워섭스도 있다고 하는데, 제가 그냥 혼자 씻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면, 팸매니저가 들어가서 씻고 나오고.
여기서 시간낭비가 많이 됬네요. 아쉬운 부분입니다.(같이씻을껄그랬어요 ㅠㅠ)
시계를 보니.. 15분 남짓 남았는데, 5분 있으면 예비콜 울릴테고... 그냥 얘기나 하다 올까 했는데... 팸매니저 프로정신으로 바로 BJ를 해주네요.
저야 발기야 문제 없으므로... 바로... 섰는데, 시계를 보더니... 바로 콘을 끼우네요. 그리고, 여상으로 올라타 박습니다. 헐...
아.. 얘가.. 막판스퍼트를 내는구나.. 하는게 막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폭풍 방아찍기를 당하고 있으니...
바로 1~2분도 안되 신호가 오네요. 두번째 사정인데도...
(맞습니다. 저 팸매니저 앞에선 조루입니다..ㅠㅠ)
겨우, 흐름을 끊고.. 호흡을 가다듬고 정상위로 딮키스를 나누면서.. 그대로 발사 했습니다.
완전...제대로... 기 빨린 느낌..ㅜㅜ
다 끝나고서는.. 샤워섭스나 애인모드 대화나 이런건 시간이 허락지 않아서... 서둘러서 서로 마무리 하고.
음료한잔과 간단한 인사 후 방을 나섰네요.
저도 재접견 의사가 당연히 있지만, 왜 그녀가 만인의 에이스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여러분들도 보시면 바로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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