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시의 라인업을 화려합니다.
나이 어린 여자들 몸매 좋은 여자들 수려하고 화려하네요
아무나 찍어도 만족스러울 만큼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아요
그래도 이뻐도 마인드는 좋아야겠죠 이쁘고 마인드 좋은 매니저가 누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후기도 없고 마음에 드는 다희를 예약하고 홍시로 달려갑니다
도착쯤은 실장님으로부터 다희 매니저가 안되고 채린 매니저보라고 해서
알았다고 가던 도중 채린도 안되고 보미 매니저로 바꾸어서 솔직히 마음은 실망+실망 뭐이런 마음으로
가보았습니다 사실 보미매니저는 사이즈며 플필이며 이런걸 모르고 간거라 사실 큰기대없이 도착해서
보미를 만나보니 키는 작아보이는 엄지 공주같은 분위기였고 핑크색 잠옷을 입고 있는데 와꾸도 귀엽고 이쁘네요
보미를 보면서 굉장히 어려보인다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플필보니까 25살 이라고해서 놀랐네요
게다가 애교도 있고 말도 잘 붙여주고 나름 너무나 괜찮은 보미매니저네요
작고 귀여운 너무나 어려보이는 보미 그녀와 대화좀 하다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보미가 핑크색 잠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있네요 다리한쪽을 올리고 폰을 보고 있어 그녀의
팬티없이 그냥 그녀의 실내가 조금 어두워서 잘은 안보였지만 속옷없이 잠옷만 입고 있는 그녀를 보니
꼴립니다. 보미 곁으로 가서 그녀의 클리토스를 만지면서 키스를 하니 키스는 단키 장키 잘 받아줍니다.
마인드는 좋아요 잘 받아주네요 그녀의 가슴도 애무하고 봉지도 애무하고 자세를 바꾸어 그녀의 서비스를 받는데
열심히 제것을 빨아주네요 외모가 굉장히 어려보여 이상하게 흥분이 잘되네요 피부도 애기피부처럼 뽀얗게 하얀게
만지며 그 감촉이 너무 폭신폭시 부드럽고 감촉이 좋아 흥분이 더 잘됩니다
아주 아주 약간의 약통스러운 그녀의 모습이 귀엽고 말투나 행동에도 애굑 묻어나와 기분좋은 마음으로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붕가를 해봅니다. 반응이 좋네요 박을때마다 얇트막히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는
내가 떡을 잘쳐서 많이 느끼나 이런생각을 할정도로 넣었다 넣었다 엉덩이를 흔들때마다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신음소리도 섹시하게 들리고 보미 가슴을 애무하면서 박고 서로 두손을 꽉쥐고 보미 얼굴을 보면서 박고 화장이 짙긴
하지만 이뻐서 존슨이 발딱 발딱 잘서네요 지긋이 눈을 감고 거친숨소리를 내며 신음하는 보미는 섹스시 상당히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요자세 저자세 해보아도 자세 바꾸어주는데 적극적으로 바꾸어주고 제엉덩이를 잡고 흔들기도 하고
좋아좋아를 내뱉기도 하고 이레저레 기분이 업되네요 후배위로 바꾸어서 그녀 엉덩이보면서 허벅지 만지면서
가슴도 만지면서 하다가 눕혀서 뒤에서 박다가 침대옆에서 그녀를 세워서 뒤에서 키스를 해가며 씩씩 거리면
박다가 발사가 되네요 만족스러운 그녀와의 한판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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