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길동퀸
아가씨 예명 : 율리
초객인데도 불구하고 여탑회원임이 참작 되어 인증해주셨습니다.
수년간 회원 가입하고도 인증은 각자 알아서 해야 했던 타사이트와는 좀 다르네요.
뭐 암튼 여차 저차 해서 실장님을 만나고 제 성향을 말씀 드리니 알아서 맞춤 언니를 보내주셨어요.
한마디로 훅 달아 오르는 스타일.
긴장했던 마음을 잊고 순간 몰입하는 바람에 초반에 끝날뻔했습니다.
휴..나의 스킬이 좀만 낮았어도 ㅋㅋㅋ
기존에 선호하던 오피나 립카페등과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업소였는데
그간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맛을 느꼈습니다.
이 느낌이 뭔지 다시 한번 확인하러 가야겠습니다.
맛사지까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첫방문이라 형님들께 인증샷을 상납 못했네요.. 다음에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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