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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의정부까지 가서 방문한 아라

    제휴 업소명
    의정부 로맨스

    업종 & 업소명 : 의정부 타임즈

    아가씨 예명 : 아라

    타임즈라하니 예생각이 나는군요 수년전 핸플로 한창때 쌍두마차 에이스 샛별이와 레몬이

    상봉 타임과 의정부 타임즈가 비슷한 어감으로 예생각을 불러일으켜 멀지만 한번 시간내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멀긴 멀더군요. 동탄이나 의정부나 늦은 저녁시간 엑셀을 막 밝고 가야만

    가능할곳이었습니다. 의정부 타임즈는 낮에는 주차를 업소 근처에 바로 공영 주차장이있어

    거길 이용해야합니다. 저녁에는 주차공간이 있어 지체없이 12시쯤 방문했습니다.

    아라는 선릉에서 유명한 아이였습니다. 라인으로 꼭 방문해달라고 애원해 큰맘먹고 달렸습니다.

    이곳 에이스는 미소라고 사장님이 말씀하시더군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물론 아라는 서비스가 출중해 다른 언니들이 나쁜게 아닌데 자꾸 비교하게 될만큼 아라의 압도적

    마인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아라는 강남에서 많이 봐와서 인정상 의정부까지 갔습니다만 어제도 새벽 4시까지예약이 다 차있더군요

    다른언니들도 예약이 차 있어 신규업소임에도 아주 운영이 잘된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선릉 타미처럼 언닌들 각자 방이 있고 그 안에 작은 샤워실이 있습니다.

    저야 늘 A코스를 하기에 정신없이 박아댔습니다. 안해 안고 들어서 쑤시고 스탠딩 뒤치기 등등

    2달만에 본지라 할것들이 많았습니다. 압도적인 플레이로 그녀의 혼을 쏙 빼놓으며

    땀을 한바가지 쏟고 마무리했습니다.

     저는 특히 얘랑할때 뒤치기시 엉덩이 그립감이 너무 좋아 제게 적격이죠

    뒤치기 자태또한 최고에 엉덩이 찰싹 찰싹 때려가며 해대는 플레이는 가히 압권입니다.

    그래서 그걸 못잊어 의정부까지 저도 모르게 갔다는 ㅎㅎ


    시설은 신규업소라 깨끗하고 샤워장이 언니들 방안에 갖춰져있어 훨씬 편하하더군요

    어제 플레이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간을 많이 오버해 무척 미안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앞으로 의정부 먹자골목에서 승승장구할 업소란 확신이 들더군요


    담 방문에도 역시 저녁이나 새벽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주차비와 먼 거리때문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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