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어제 저녁에 킴스 다녀왓습니다 앨리사 매니저 만나고왓어요
원래 앨리사라는 매니저 잇엇는데 잠깐 어디갓다가 다시 온거라네요
저도 프로필에서 얼핏 본거같은데..접견은 첨이엇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봣는데 도발적인 포즈와 와꾸의 표정이 픽을 불러서 전화로 예약 하고 갓죠
기다림의 끝에 앨리사가 들어오고 일단 씻자고 하면서 옷을 벗습니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하는데 그때서부터 말을 시작하는데 말이 많긴 해요
근데 귀엽습니다..말투도 그렇고 행동까지.. 그리구 외모도 많이 귀염상이에요~ 프사와 거의 비슷!
샤워 서비스 끝나고 진짜 써비스를 해준다면서 누워보라고 하는 앨리사..
누워서 눈을 감고 서비스 해주는걸 받앗는데..서비스가 오우야~ 똥꼬만 빼고 다빨아주는 서비스
그리고 엄청난 정성이 있는 서비스..절 미치게 합니다
BJ를 할떄 뽁뽁 소리 나는건 이번에 처음 경험해봣습니다..싸운드가 귀에 꽂힐때 지릴뻔
연애는 첫 시작부터 강강강이엇는데 제 파워만 강이아니라 앨리사의 쪼임도 강입니다
강과 강이 만나 조루를 부르네요. 그리구 떡감은 좌상이 제일 좋앗어요 보벅지와 제 꼬벅지가 부딪히는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물론 후배위도 좋고 다 좋습니다 어떤 자세던지간에
근데 전 갠적으로 좌상이 젤^&^ㅎㅎ
와꾸와 서비스 마인드족에게 추천 드릴게요~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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