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계텔 - 목동M
아가씨 예명 : 조이
금요일 후기를 지금올리네요~ ㅎㅎ
간만에 예전에 같이 일했던 형님들과 한잔후 급 땡김이 오게되어
형님들 살살꼬셔서 목동M 으로 고고~~
B코스 선택후 시원한 맛사지를 받고 (마사지가 상당히 좋았음) 조금 있으니
조이가 환한 웃으며 입실하네요^^
와꾸도 중상정도로 괜찮고 키는 아담한데 몸매도 좋아서 보는 맛이 있더군요~
거기에다가 슴가 또한 자연산 B+ 정도에 적당한 탄력까지!! 굿!!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두손으로 정성껏 씻겨주면서 저에 주니어도 살살 만져가며 장난도 치고 하더군요ㅋㅋ
제가 좀 짧은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계속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ㅎ 제이름 물어보는 아이는 처음 봤네요ㅋㅋ
베드에서 서비스 받는데 구석구석 부드럽게 잘 해주고 역립시 반응도 좋았어요
활어 반응 정도는 아니지만 저한테는 적당 했고~ 보빨할때는 움찔움찔 하는게ㅎㅎ
본격적으로 달리는데 빨리 끝내려고 막 하는게 아니라 저한테 보조를 맞춰서 움직여 주고
키스시에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더군요~ 자기가 더 내밀었던듯 ㅋㅋ
여러자세( 여성상위-쌍ㄴ(?)-크로스-후배위-정상위) 를 거치는중 예비벨이 울려 강강강으로 마무리!!
그랬더니 "오빠~스트롱맨!" 이래서 빵터졌기도 했네요~ㅋ 다시 정성껏 씻겨주고 빠빠이~ 했어요
나와서 형님들 기다리는데 실장님니 담주에 올 NF사진을 보여 주시네요ㅎ
다음 방문시 조이를 다시 볼지 NF를 볼지 고민이 되네요~ㅋㅋㅋ 실장님~
제가 아마추어라 맛갈스런 후기는 아니지만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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