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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주희
일산 선물에 출근이 뜸한 회장조로 유명한 언니들이 몇 명 있습니다. 얼마 전 만나본 보영 언니가
그 중 하나고, 또 한명의 언니는 주희가 있죠. 그런데 출근부를 보니 왠일인지 주희 언니가 올라와
있네요? 이런 언니는 따로 잴 것 없이 예약부터 하는 것이 순서라 배웠습니다. 전화하면 실장님께
1만원 후기 할인을 요청하니 주희 언니는 할인 제외 언니라 곤란하다고 하네요. 뭐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언니 출근 시간에 맞춰 첫타임에 예약하고 나갈 채비를 합니다.
일산 선물은 후유츠키센세님의 후기를 주로 참고하는데요. 주희 언니는 보영 언니처럼 활어 반응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지난 번 보영 언니도 엄청 만족했는데 주희 언니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가 우연인지 필연인지 전에 보영 언니 만났던 호수랑 똑같네요 ㅎㅎ 똑똑
노크 후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와우 일산 선물에서 만났던 언니 중에 최고 와꾸 언니가 서 있네요.
보영 언니가 걍 수수한 일반인 스타일이라면 주희 언니는 좀 화려한 스타일입니다. 얼굴 화장도
진하구요. 딱 예쁜 업소녀 필이네요. 그리고 몸매도 슬림하면서도 골반은 빵빵하네요. 검은 원피스를
입고 음료수를 따라 건네주는데, 연신 속으로 감탄을 했답니다. 소파에 앉아 잠시 근황 토크를 한 후
샤워하러 들어갔는데요. 따로 샤워 서비스는 없는 듯 합니다. 나와 보니 언니가 탈의 후 침대에
다소곳이 앉아 있네요. 멀리서 보는데도 그 모습이 좃섭니다. 에어컨을 틀어 놔서 샤워 하고 나오니
좀 추웠는데 언니가 "오빠 추워?"하고 묻습니다. 제가 침대에 누우며 "응 좀 춥네. 너가 좀 뎁혀줘"
라고 하며 언니를 끌어 안아 봅니다. 아주 따뜻하고 매끈매끈한 것이 즐달 기운이 솟네요.
언니 애무를 받아 보는데, 솔직히 애무는 기대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좌우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좀 약하구요. 다른 곳 더 빨지 않고 바로 BJ로 내려가는데.. 압도 약하고 크게 느낌이 오지도
않네요. 사정지연제 먹고 간 영향도 있어서인지 언니 BJ에도 자지가 빳빳하게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볼게"하면서 언니를 눕혔어요. 일단 키스부터 들어가는데, 혀를 쏙 내밀고 받아주네요.
나쁘지 않구요. 귓볼을 빨려고 하니 간지럽다고 웃으며 고개를 돌리네요. 아래로 내려와 탐스러운
가슴을 빨아봅니다. 꼭지가 바짝 서있어서 혀를 낼름거리며 위아래로 고속 터치해 주었는데요.
언니 신음소리가 자지러지기 시작합니다. 두 손으로 가슴을 쥐고 모아서 빨고 또 마사지 하듯
주물러도 주고요. 가슴은 A+ 정도 크기인데, 최근 생리가 가까워져 더 커졌다고 합니다.
저는 이 정도 사이즈가 딱 좋더라구요.
주희 언니는 터치보다 빨아주는데 더 크게 반응합니다. 특히 꼭지가 민감해서 꽤 오래 빨아주었네요.
이제 아래로 내려와 보빨에 들어가 보는데, 혀를 넣어보니 벌써 촉촉한 물이 한 가득이네요. 클리를
집중 공략하니 그 물이 더 많이 고입니다. 조금 밑으로 내려와 혀를 세워 보지 속살을 맛보며
손가락으로는 클리를 문질러 주었는데요. 언니가 허리를 비틀며 방이 떠나갈 듯이 소리를 지릅니다.
아까 BJ 때 안 섰던 자지가 그 신음소리와 반응을 보고 꼿꼿해지기 시작하네요. "아아~ 흐아아아~~"
하면서 신음을 내느데 지난번 보영 언니 못지 않게 소리가 크네요. 옆방에 들릴까 걱정될 정도로요.
그래서 중간중간 키스를 하며 언니 입을 막았답니다.
이제 무르익은 것 같아 콘을 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천천히 살금살금 끝까지 넣고 보지와 자지를
밀착시키니 아까의 그 촉촉함이 자지기둥과 뿌리를 타고 느껴지네요. 언니를 부둥켜 안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언니가 다리로 엉덩이를 안으며 깊이 박아달라는 신호를 보내네요. 처음에는 천천히.. 그리고
점점 속도를 높여 박아주었습니다. 언니를 끌어 안고, 또 상체를 세워 언니 다리를 벌려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는 모습을 감상하며 여유 있게 다양한 자세로 박아봅니다. 그러다 언니를 일으켜 여상으로 자세를
바꿨는데, 언니가 올라타 엉덩이를 비비다가 다시 쪼그려 앉아 박아 주네요. 팔을 뻗어 가슴을 만져보니
꼭지가 발딱 서 있습니다. 제가 상체를 일으켜 매미 자세로 언니를 안고 박으며 가슴을 빨아주는데,
언니 신음이 더 커지네요.
그리고 자세를 바꿔 후배위를 하는데, 슬렌더 체형이라 엉덩이도 슬렌더 스타일로 참 이뿌네요.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폭풍처럼 박아대다 사정감을 느껴 언니를 바로 눕히고 한껏 끌어안은 후
키스를 하며 깊게 박다가 사정했습니다. 사정지연제를 먹어 솔직히 뒤로 박을 때는 안 나올 것 같아
좀 집중해서 오래 박았어요. 좀 즐기면서 박고 싶은데 그러면 발기가 풀릴 것 같아 사정감 올 때까지
안 빼고 피스톤 운동만 한 3분 이상 한 것 같네요. 이 때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는 없네요. 그래도 저같은 조루한테는 이 정도로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벌어 주는 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자지를 빼고 언니가 콘을 빼 준 후 바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후배위 할 때 5분 콜이 울렸었는데
시간 내에 쌀려고 폭풍 피스톤 운동을 해서 땀을 한 바가지 흘렸습니다. 정말 너무 만족한 시간이었고
활어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남자가 애무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언니 같아요. 그리고 얼굴이나
몸매도 여기서 만난 언니들 중 가장 좋았구요. 괜히 프로필에 오피 +2 언니급이라고 적어둔 게 아니군요.
자주 출근하는 언니가 아니니 출근부에 오르면 바로 예약하시길 권합니다. 회장조 언니들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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