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수진
열심히 달리니 달콤한 보상이 있네요. 기쁜마음으로 수진이를 보려 갑니다.
날씨도 따땃하고 햇볕도 좋고... 진짜 놀러갈 날씨네요...게다가 서현역에서 가는길에 이룬 이쁘고 헐벗은 언니들 많네요.
똑똑하고 입장하는데. 연식은 프로필보다는 좀더 있는것 같고, 프로필에 있는 빨간 복장을 하고 있네요. 이걸 슬립이라고하는건지 암튼 옆이 다 터져있고 티팬티를 입고 있는데.. 후끈합니다. 라인도 슬림하구요.
일단 보자마자 손이 저절로 가더라구요... 일단 배꼽근처 피부가 맨질 보드랍습니다.
좀 걸어 왔더니 땀이 나서 일단 샤워하러 옷을 좀 벗었더니..
'오빠 왜케 급해' 그러면서 제손을 잡고 쇼파에 앉더니 손을 다리사이로 쏘옥 안내하네요... 고수의 느낌입니다.
하지만 손을 이리저리 빨간 슬립안을 헤집고 다니면서 잠시 건물에 대해.. 떡에 대한 담소를 나눕니다.
방 못찾는 오빠들 많다....
벨을 누르면 안되는데 벨 누르는 오빠들 많다...
스스로 토끼라는 오빠들치고 진짜 토끼 없다는 둥...
대화하기 편하고 말도 잘 통하네요.. 한 십분 떠들다가 샤워하러갑니다.
샤워실에서 BJ는 없지만 꼼꼼히 씻겨줍니다. 물건도 아주 꼼꼼히 씻겨주는데 그덕에 물건이 일어났네요.
그걸보더니 뒤에서 앉아주며 딸치듯이 달궈주네요. 저 역시 수진이를 좀 만져보면서 기분 좋아집니다.
샤워 후 베드에서는 제 꼭지부터 시작하여 옆에서 빨아주네요.. 덕분에 제 손도 바쁩니다.
빨아줄때에 힘을 좀 줘가며 장난도 치고.. 열심히 빨려봅니다. 빨리다가 제가 꼴리는 바람에 수진이를 뉘이고 빨아보고자 하였으나...
'오빠 나 할꺼 아직 남았는데'
'그러다가 애 죽으면 다시 살려줄꺼야'
'걱정마 잘 살려줄테니까'
하더니 위로 올라탑니다. 그리고는 부비부비를 아주 맛깔나게 타줍니다. 어지간한 핸플녀 뺨치는듯..
제께 좀 휘어서 들어가는줄알고 저만 긴장했다는... 부비를 마치고서야 수진이를 뉘일수 있었습니다.
이제 수진이 꼭지부터 맛을 보고 살살 내려가서 꽃잎을 맛봅니다. 부비할때 바른 페페맛이 좀 쓰지만 슥 손으로 훔치고는 맛나게 빨아봅니다. 이제다시 살살 올라갑니다.
키스도 좀하니... 수진이가 손으로 동생 상태를 체크해줍니다.
반응도 적당하고... 이제 장화신고자 준비합니다. 다시 한번 수진이가 빨아주네요.
일단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살살 들어가서 속도조절해가며, 다리 위치 잡아가며, 붙었다가 떨어졌다 하면서 펌핑하는데
우는 듯한 소리.. 앵거리는 소리.. 반응이 참 다양합니다.
중간중간 손으로 부랄도 긁어주고 말이죠..
결론이지만 제가 위에서 끝냈습니다. 다른 자세 할 틈이 없네요.
첫만남에 이정도 친근함이면 한 두어번 보면 아주 꿍짝이 ... ㅋㅋ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이동네 갈일 있으면 꼭 재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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