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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하루 접견후기

    제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업종 & 업소명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하루

    전에 DASH에서 처음 접견했던 하루

    골격 좀 있는 몸매라 좀 불호였었어서 미루다가

    다시 재접해봤는데 그 때에 비해 살 좀 많이 빠졌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2년만의 접견이라 당연히 못 알아볼줄 알았는데

    네 못 알아봅니다 ㅠㅠ

    이건 인상이 너무 옅고 늦은 재접을한 제 잘못...

    자초지종 그 때 있었던 일을 설명하려고 하는데

    그 때 특별한 일 없었기에 저도 잘 설명을 못 하고 ㅋㅋ

    음료나 쪾쪾 빨고 있는데

    복장 고르라길래 전신 망사같은 그거로 했습니다 ㅎ

    전에 누구 후기 봤을 때

    망사 사이로 박아 보고 싶다는 판타지가 있어서 실행

    씻고 나오니 갈아 입은 하루매니져

    역시 망사는

    탁월한 선택의 표본이였습니다

    언니가 누우라길래

    냅다 드러 눕습니다

    위에서 부터 차례대로 내려와

    BJ에 도착하는데

    엄청 잘하네요 ㅋㅋㅋㅋㅋ

    고추를 빠는건지 영혼을 빠는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잘해서 BJ로 사정감이 슬쩍와서

    자세 체인지

    역립하는데 가슴부터 슬슬오더니

    아래 내려가니 엄청 잘느끼네요 ㅋㅋㅋ

    허리를 막 들썩여서

    골반을 못 움직이게 부여잡고 공격하니

    신음이 크게터지면서 머리 위 벽을 꾹 밀다

    오빠 안된다구 빨리 올라와달라구 부탁을 하길래

    하 어쩔 수 없이

    올라가줍니다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허리가 펄떡펄떡 들리네요 ㅋㅋㅋ

    좀 힘들어 보이길래 허리 받쳐들어줘서 박으니까

    골반쪽만 들리던게 점점 허리서 등까지 펴지면서 올라가고

    반응을 크게주니 저도 좀 그 크게 뭔가 오는 느낌 ㅋㅋ

    참다 참다 

    그래도 하루면 뒷치기라는 생각에

    후배위로 바꿔달라 부탁하니

    하루도 좀 느꼇는지 자세체인지에 힘겨움이 보입니다 ㅋㅋ

    엉덩이 대주자마자

    쑤욱 길게 넣어주니 자세가 바로 헝클어지네요 ㅋㅋ

    엉덩이도 참 예쁘고

    후배위의 조임이 뭔가 심상치 않음

    심상치 않음은 사정감이였고

    후배위로 몇 번 움직이지도 못 하고 싸버려서

    아쉬운 느낌에 사정한 콘돔체로 살짝 살짝 움직여보는데

    이러다 내가 시오후키하겠다 싶어서

    그냥 슉 빼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루언니가 힘겹게 콘돔 빼주고

    일어나는데 살짝 비틀거리네요

    그리곤 물부터 마십니다


    뭔가 좀


    남자의 자존감이 스는 듯한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속궁합이 어쨋니~ 하면서 얘기 좀하다가 씻고 퇴실했네요 ㅎ

    이게 속궁합이 좋다는건가

    아니면 그냥 하루의 스킬이 좋은건가

    기회되면 또 2년이 흘러서 얼굴 기억 못하기 전에 재접해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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