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밀라노
아가씨 예명 : 마야
전에 우성아파트 사거리에 있던 그 밀라노가
선릉으로 옮겨가서
찾아가는데 애 좀 먹었네요 ㅋㅋ
막상 가보니 키큰 실장님이 아닌 다른 실장님이 반겨주시더군요
키큰실장님이면 간만에 온 저를 좀 반겨주시지 않을까 기대했것만..
그래도 실장님보러 온게아니라 매니져분 만나러 온거니
룰루랄라 방에 들어갑니다
전에 비하면
진짜 건물 매우 좋아졌네요
정말루 ㅋㅋㅋㅋ
장사가 잘되서 옮기신건지 단속피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잘되신 일입니다
먼저 씻고 매니져 기다릴려고 옷 벗고 있는데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ㅋㅋ
프사에 그대로 있는 홀복입고 들어왔는데
외모 정말 예쁘네요
동남아시아 느낌보다는
한국,중국 아시아계가 조금 더 짖은 서양혼혈 느낌이 나는 외모네요
걍 이쁘다는겁니다
비율도 좋고 외모도 이쁘고 가슴도 너무 큰걸 좋아하시는게 아니라면
가슴이 있긴하여 나쁘진 않습니다 ㅎ
역시 단점이라곤 한국말 패치뿐이죠 ㅠㅠ
그래도 그 단점은 태국업소 답게 가격으로 커버치는게 태국업소 장점 ㅋㅋ
옷을 벗고 있는 저를보고 웃으며 인사하더니
자신도 훌렁 벗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같이 나란히 치카치카하고
저를 바디워시 묻혀서 씻겨주길래
저도 바디워시로 씻겨주니까
바디워시 바른체로 가슴 닦으니까 그 좀
안마에서 바디타는 느낌이 나네요 ㅋㅋ
여러분도 매니져에게 샤워서비스 받을 때 같이 씻겨줘보세요
느낌 너무 좋음 ㅋㅋㅋ
이제야 이걸 알았다니
인생의 반을 손해보고 있었네요 ㅋㅋㅋ
다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탈탈 말리고 매니져랑 눈 맞으니
웃어주길래 키스하니 잘받아주네요 ㅋㅋ
그대로 샤워하면서 걸터 앉혀다
손으로 가슴부터 쭈욱 내려가 소중이까지 애무하려는데
아직 터치도 안하였는데 축축하게 젖어졌네요 ㅋㅋㅋ
혀를 가져다대니 반응해주는데
앉아서 받다가 결국 못이겨 누워서 애무 받길래
그대로 내 손으로 콘돔 끼워다 진입합니다
좁보였네요
좁보였음
게다가 당연한 수순마냥 누워서 삼각애무 받고 나도 역립 좀 하다 정상위로 꼽고 그런게 아닌
형식에서 벗어난 이런 섹스가 훨씬 좋네요
업소를 너무 다녀서 그런가
걸터 앉힌체로 정상위로 하다
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여성의 다리 한쪽만 침대에서 내리고 한쪽은 침대에 올려 ㄱ자로 벌린 상태로 후배위로 박기
섹스판타지 실현했습니다
펄럭
그대로 정말
평소 안하던 자세 이것저것 다 하는데
싫은 내색 없이 자세 바꿀 때마다 뭐가 그리 웃긴지 웃으면서 받아줌 ㅋㅋ
웃음도 예뻐서 오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스탠딩 상태로 매니져의 뒤에서 겨드랑이쪽으로 손을 넣어
상체를 들어서 붙잡은체로 뒤에서 박으면서 피니쉬
매니져가 유어 스트롱 하면서 칭찬해줍니다
그 후 다시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서 서로 샤워서비스로 씻겨주고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재접의사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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