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림신이 강림하네요~
물론 지방도 다녀오고~시간도 없었구요~
번호는 있으니 타미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봅니다~
요즘에 새 매니저들이 고새 보여서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왠지 달달한 분을 보고 싶어 캔디씨를 선택했습니다~!!
웃길려고 한게 아니라~왠지 그럴꺼 같습니다
통화를 하고 예약을 잡았네요~
일단 입장합니다~오우 음~첫인상은 서로 긴장? ㅋㅋㅋ
씻고 준비를 합니다~ 아~근데....좃습니다....
포개서 위에 누웠는데....왠지 여친이랑 같이 누워있는기분? 기분이니까~ㅎㅎ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해 봅니다.....
음~좃습니다....애무 들어오고~
열심히 bj도 해줍니다~느끼면서 바라봅니다~!!! 눈빛이 색기가 살짝보입니다.
바로 69자세 바꾸고~봉지를 보니 안돼겠네요~
제가 애무 들어갑니다~ 이쁩니다 봉지가....물이 조금씩 나오는데...
훗~올만에 보빨이라....너무 열심히 했나봅니다~ 캔디씨 느끼네요~~
왠지 여친꺼 해주는느낌?
콘돔 장착후 시작해 봅니다~ 강약 빼고!!!!
정자세 여성상위 다시 정자세~
서로 느끼면서 즐달을 하고 있습니다~ 상상에 맡길께요~
진짜 키스하면서 여친이랑 하는것 처럼 했씁니다~!!
근데 울 캔디씨~부끄러워 합니다! 시간도 다됐고~!!
느꼈다고 하네요!~ㅎㅎㅎ 하지만!!! 전 아직 올챙이 출동전!!!!
뒤로 돌립니다!!! 신나게 박아드렸습니다!!
뒤태가 예술이네요!!! 정말 여친이라면 밤새 할것같습니다!!
솔직히 또보고 싶네요....
근데 오늘은....출근안했네요~ㅋㅋㅋ
그래서 후기로 기억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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