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친구들과 달리기로 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
하지만....갑자기 새벽에 비도오고 날씨도 구리구리 하여 일찍 파토.흑흑
한숨만 나오며 힘들게 집에 갈려는 도중 땡겨서 출근부를 봅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역시 다들 모르는 처자들만 있습니다.
후기를 봅니다. 그래도 모릅니다..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깐요.
홀리데이에 전화를 해봅니다. 30분이내로 간다니 이런 저런 설명을 해줍니다.
오랜만이라 그런가 좀 저도 긴장했네요
이름을 들어보니 느낌이 좋을거 같은 소피아씨를 부탁해 봅니다.
비가 더 내립니다. 빠르게 찾아갑니다.
실장님과 인사 후 안내 받고 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폰을 만지며 기다리니 기다리던 소피아씨 들어옵니다.
하악...원래 언니들 들어오면 얼굴 부터 보는데 몸매 부터 눈이 들어 옵니다.
옷이 참. 섹시 합니다. 제가 옷이름을 몰라 설명하기 힘듭니다.
몸매가 다 보일듯 말듯도 아니고 보이는데 안보이는 옷 이 였음
암튼 잠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가운을 입고 기다렸는데 가운을 벗기며 바로 BJ를 해줍니다.
옷입고 BJ를 해주니 먼가 색다른 느낌이였음
어느덧 내동생이 잠에서 깨어 납니다. 참 내동생이지만 금방금방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혀로 만져주니 참 하앋하악... "
안마도 많이 다니고 텔도 다니고 했는데 이렇게 하드 해도 되나 할정도로 서비스 장난 아니였음,
그녀가 BJ를 해주다가 위로 올라옵니다. 장구를 치듯 움직여 봅니다.덩덕쿵~덩덕쿵~!!
그렇게 마무리를 합니다.
사실 하는건 어느 언니나 비슷하며 남자하기 나름이라 적을 필요 없다 생각 하여 안적었답니다.
다만 서비스부분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기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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