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나연
먼저 윈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홍대 워터밀 담당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퇴근길에 가려고 예약 전화 하니 주간조와 야간조 교대 시간이라 예약이 쉽지 않네요.중간조가 있으면 좋으련만.
야간조 매니저들이 9시는 돼야 나온다고 해서 그시간에 맞게 예약하고 홍대로 향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 샤워 하고 기다리니 언니 들어옵니다.
지난번에도 봤던 나연 언니네요.저를 알아 보더라구요.
잠시 대화후 언니가 먼저 시작하네요.기본적인 삼각애무 시전.위에서 부터 밑으로 서서히 내려 오면서 온 몸을 핥아 냅니다.
존슨 애무도 나름대로 잘하고,가슴에 대고 문지르기도 하구요.
하드하지는 않으나 정성껏 오랫동안 빨아 주네요.
이젠 역립 차례. 부드럽게 해달라고 요구하네요.
가슴이 커서 빨기 좋네요.밑에 꽂잎도 부드럽고,냄새도 없네요.
부드럽게 빨아 주니 움찔 움찔하며 거친 신음 소리를 내뱉네요.
한동안 빨다 약해진 존슨을 탱탱하게 기립 시키기 위해 69자세로 체위를 바꿔 나연이의 꽃잎을 오랫동안 빨아 보네요.
콘 장착후 여상위 부터 시작.물레방아 스킬 상당하네요.가슴 만져 주니 너무나 좋아 하네요.
정상위로 체위를 바꿔 펌핑질.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펌핑질 하니 정상위보다 쪼임이 좋네요.
오늘 따라 제 몸 상태가 안 좋는건지 존슨이 금방 죽어 버려 다시 세워 정상위, 후배위에서 간신히 시간에 맞춰 마무리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것인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샤워후 캔커피 하나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합니다.
이상 간단한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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