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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킴스
아가씨 예명 : 나나 & 나비
어언~ 6개월만에 여탑에 접속을 해봅니다.
괜찮은 뉴페이스들이 많이 생겼네요.
회사와 가까운 킴스에 전화를 해보고 실장님께 늦은 10시에 예약을... ^^
원샷을 할까 투샷을 할까 하다 투샷으로 결정...
실장님이 투샷보단 마사지 서비스 받고 다른 친구로 보시는게 어떻냐고 하길래~
바로 콜했습니다. 사실 요즘 몸이 좀 피곤해서... ㅋㅋ
나나씨는 지정을 했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나비씨 두명을 봤는데~
먼저 후기가 많은 나나씨를 봤어요. 몸매나 얼굴이나 마인드나 괜찮았습니다.
짧은 영어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자세도 바꿔가며 이리저리 신나게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리니 너무 빨리 발사가 될까봐 적당히 조절하며 시간을 맞춰서 마무리...^^
샤워를 가볍고 하고 마사지 타임~
힘좋게 생긴 태국? 아주머니 등장~ 정말 마사지 시원함. ㅋㅋ 잠이 오려다가도 아플때는 바로 정신이 듬~
마사지 마치고 바로 등장한 나비~
오~ 나나도 괜찮았는데~ 나비는 피부도 슴가도 ㄷㄷ임
얼굴도~ exid 하니와 많이 닮음...ㄷㄷ
전에도 닮았다는 소리를 5~6번 들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슴가가... 최소 d컵은 되보임. 갠적으로 나비가 딱 내스타일...ㅎㅎ
목소리나 행동이 귀엽기도 함~
암튼, 본격적으로 애무받고 역립도 적당히~
30분 쉬었더니~ 고추 발기가 더 좋음!
아마도 나비때문이 아닐까 싶음.ㅋㅋ
암튼,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며~ 정신 없이 달림!
시원하게 발사하고~! 음료수도 한잔하고~ !
친절하신 실장님 배웅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간만에 즐달했음!
담에 친구들과 같이 달려볼 생각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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