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잠을자다가 뒤척이면서 잠에서 깨어 다시 잠을 잘수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뒤적거리는데 후기를 보면서 있는데 점점 아래에서
묵직한 느낌이 들어 봤더니 벌떡 일어나 있네요
세벽 12시40분을 지나가고 있어서 잔깐 달리고 오자는 생각으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혼자인데 누가 가능한지 물어보니 +3유리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차로가면 10분정도면 도착한다고 말을했더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잡고 대충 옷을입고 차를 몰고 찾아가서 실장님에게 도착했다고
말을했더니 실장님이 알려주신 장소에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기달리는데 문이 열리면서 슬림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반겨주는 유리씨가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바로 들어가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잘들어주고 편안하게 해주는 애인모드도 아주좋네요
한참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보내다가 같이 샤워를 하러갈려고 옷을벗는데
벗은 몸매도 아주 보기좋고 가슴도 탱탱한 C컵이라 정말로 매력적이네요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온몸을 씻어주다가 아래로 내려가 두손으로 비비면서
씻어주는데 느낌이 아주좋아서 벌써 풀발기상태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옆에 누워서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점점 내려가 똘똘이를 BJ해주는데
혀를 써가면서 귀두랑 기둥이랑 빨아주는데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좋네요
이제 반대로 역립을 하는데 살짝 딥키스를 한후 C컵 가슴부터 만지작거리면서 물고 빨고하는데
꼭 마쉬멜로우를 먹는 그런 부드러움이 아주좋았네요
슬슬 아래로 내려가 꽃잎을 살펴가면서 할짝대는데 활어같이 들썩거리면서 섹시한 신음소리와
물이 줄줄 흐르는데 진짜 꿀맛이네요
이제 콘돔을 착용하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부드럽게 잘들어가고 쪼임도아주좋고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박자를 잘맞춰주시네요
이번에는 자세를 여상위로 바꿔 연애를 하는데 허리 돌림이 대박이네요
저는 양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박자에 맞게 허리를 들썩거리는데 점점 쪼임이 좋아지네요
이대로 하다가는 금방 사정을 할것같아 자세를 후배위 자세로 바꾸고 양손으로 골반을 붙잡고
빠르게 강강강으로 연애를 하다가 금방신호가와서 좀더 피치를 올려 강강강으로 시원하게
사정을하고 같이 샤워를 한후 쇼파에서 쉬면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잔깐의 대화를
나누다가 전화가 울려서 이제 그만 가서 자야겠다 나중에 다시올께 말을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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