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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반칙대장 린 상병 면회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 여군 소개 ---------------------------------------------------------- ☞ 예약 : 문자로 연락드려도 답장이 바로 오기때문에 편리합니다. ☞ 접근성 : 7호선 상동역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근에 분당, 서울역(신촌방향), 강남역행 광역버스 노선이 지나가고 시외버스터미널, 공항버스(김포)도 있습니다. 고속도로 이용시 중동IC에서 나오시면 가깝습니다. ☞ 시설 : 건축한지 좀 된 비교적 저층 오피스텔이지만 내부는 깨끗하고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 응대 : 크고 작은 자체이벤트를 자주 열고 당일 적용가능한 할인혜택에 대한 문의에도 잘 알려주십니다. 오늘은 자게이벤트 1만 할인 적용받았습니다. 전화에는 전화로 문자에는 문자로 맞춰서 인증진행, 출입정보 전달이 이뤄집니다. 전화통화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참 편리합니다. ---------------------------------------------------------- ◎ 매니저 소개 : 린 상병 ---------------------------------------------------------- ☞ 프로필 : 24/168/49/C+ "초특급 에이스 영입" 등의 문구가 보입니다. 이전 업소에서도 초특급 에이스였단 소리죠. ☞ 실물 : 처음엔 서둘러 문 안으로 들어가느라 제대로 못봤습니다. 문 앞이 좀 어둑한 점도 있구요. 소파에 앉아 그제서야 자세히 봅니다. 어두운 색 속옷이 훤히 비치는 하늘하늘한 슬립계열(맞나?)을 걸쳤는데... 와~ 이건 반칙입니다. 출근부 프로필 사진은 좀 부자연스러웠는데 실물은 그냥 이뻐요. 자연스레 입이 떠~억 벌어집니다. 동네에서 소문난 예쁜 꼬맹이가 그대로 성숙해진 모습 상상하시면 됩니다. 다른 분은 무슨 기상캐스터 닮았다고 하시는데 제가 티비를 거의 안 봐서 패스~ 몸매는 볼륨있는 체형에 군살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신이 탱탱합니다. 그리고 예쁘게 자리잡은... C+? 이것도 반칙이네요. 베이글? ---------------------------------------------------------- ◎ 면회시간 ---------------------------------------------------------- ☞ 소파에서 : 옆에 앉아 대화를 이끌어 가는데 쾌활합니다. 목소리가 편안한데 어디서 들어본듯한 목소리랄까요? 애니메이션 성우 목소리 같은 느낌도 좀 듭니다. "혹시 전에 만난 적 있지 않나?" 하면서 둘이서 과거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봅니다. 사실 초면입니다. 이전부터 한 번 보려고 했는데 몇 달 만에 겨우 만난거니까요. "흔히 볼 수 있는 동네아저씨 얼굴이라 그래." 하면서 둘이 막 웃었습니다. 손이 가만있지 못하고 살금살금 다가가 만지고 있으면 린도 제 손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줍니다. 좋죠? 대화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별의별 얘기를 다 한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쉿! 신상 관련이라 비공개!" 입니다. 궁금하시면 가서 직접 들으세요. ☞ 샤워실에서 : 시간 참 빨리 지나가는군요. 이젠 씻으러 가야죠. 거실 한 복판에서 한 꺼풀씩 흘러내리는 옷들. 미끈합니다. 거기다 샤워실로 향하는데 따라 들어옵니다. "오오~ 이것은? 샤워서비스?" 없습니다. 실망하셨나요? 아직 이릅니다. 따라 들어와 샤워실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수건, 바디워시, 샴푸 등등. ☞ 침대에서 :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 낯가림 심한 편입니다. 그래서 옆에 와서 쏘옥~ 안겨오는 스타일이나 뜨겁게 덥쳐오는 키스 좋아합니다. 무슨 정해진 프로그램 마냥 "누우세요~" 후에 삼각애무하다 다리벌리고 댑다 누워서 "오빠가 올라와~" 하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어색하고 기계적인 느낌나서 한숨만 쉬다 나온 적도 몇 번 있습니다. 린은 일단 쏘옥~ 안겨옵니다. 키스도 달달하고 뜨겁습니다. 옆으로 누운 자세 그대로 애무 들어옵니다. BJ시작할 때 쯤 돼서 바로 눕게 합니다. 각도가 안나오잖아요? 거기다 손이 갈 곳을 찾지 못하고 바둥거렸더니 이렇게 물어옵니다. "69할까?" 당연히 "네~" 해야죠. 그런데 받는 건 그리 익숙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너무 가까이 들이대서 혀밖에 못쓰니 각이 안나오네요. 흠흠. 뭐 자꾸 보다 보면 최적의 위치선정이 가능해지겠죠. ☞ 합체 : 먼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단순반복이 아니라 몇 가지 다른 움직임으로 저를 미치게 합니다. 거기다 두 손 가득 느껴지는 C+의 충실감. 전신이 후끈해집니다. 이제 자세를 바꿀 타이밍입니다. 얼굴을 좀 더 보고 싶기도 하고 껴안을 수 있는 장점도 있고 무엇보다 도중에 키스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망설임 없이 정상위를 선택합니다. 잠시 떨어진 체온을 길고 달콤한 키스로 뜨겁게 올려놓고 힘차게 흡! 흡! 흡! 헥헥~ 이런... 저질체력에 마음만 급해서 허리에 무리가 갔나 봅니다. 침대 매트리스 탄력이 너무 좋은 것도 한 몫 했어요. 전에 한 번 당하고도 까먹었네요. 드러누워 숨을 고르는데 어떻게든 마무리시켜 주려고 애를 씁니다. 아까 여상에서 충분히 만족했기 때문에 괜찮은데 말입니다. 그럴 시간에 마주보고(사실 매 번 눈감습니다) 키스 1초라도 더 하는게 좋죠. ☞ 막판 보너스 : 린 먼저 씻고 나옵니다. 아직 알몸일때 교대하며 살포시 뒤에서 안아봅니다. 햐~ 부드럽고 따스한 감촉이 온몸에 느껴집니다. 너무 좋군요. 정리 후 문을 나서며 입술에 묻은 틴트(빤짝이) 때문에 아쉽지만 볼에 뽀뽀하고 헤어집니다. ---------------------------------------------------------- ◎ 감상 ---------------------------------------------------------- 여상위 하나로 쭈욱~ 달리면 좋죠. 하지만 혼자만 편하겠다고 매번 그러면 미운털 박히겠지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자세... 음. 다음엔 정상위보단 후배위를 해봐야겠습니다. 아니면 굴곡위던가요? 다리 들어올리거나 폴더자세? 뭐 팔에 체중이 실리지 않는 자세라면 다 괜찮을 것 같긴 하네요. 면회는... 너무 자주 가면 선임병이나 사관에게 밉보인다죠? 얼마 후에 가야 괜찮을라나 머리를 굴려봅니다.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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